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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타자, 해태제과와 맞손… 장마철 눅눅함 깨뜨릴 바삭한 '산성비' 게임 출시관리자 2026-07-01 - 국민 타자게임 '산성비', 해태 가루비 브랜드와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진행 - 스낵 패키지와 ASMR 효과음으로 색다른 게임 경험 제공 - 한컴타자 캐릭터 활용한 포토이즘 여름 프레임도 국내외 동시 출시 한컴은 해태제과와 함께 여름 시즌을 맞아 '한컴타자' 특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한컴은 해태제과의 대표 스낵 브랜드 해태 가루비(허니버터칩, 가루비감자칩, 오사쯔, 자가비, 구운양파, 생생감자칩)와 협업해 한컴타자의 인기 게임 '산성비'를 새롭게 선보인다. '가루비(雨)가 내려와~' 이벤트는 7월 1일부터 두 달간 진행된다. 한컴은 이번 협업에서 산성비 게임에 해태 가루비 브랜드를 접목했다. 기존에는 글자만 화면 아래로 내려왔지만, 이번 스페셜 에디션에는 해태 가루비 스낵의 실제 패키지 이미지가 글자와 함께 무작위로 등장한다. 한컴은 이를 '가루비가 내려와~'라는 콘셉트로 기획했다. 장마철 빗소리와 키보드 타건음, 스낵의 바삭한 소리를 연결해 장마철의 눅눅한 분위기를 유쾌한 게임 경험으로 풀어냈다. 이용자는 화면에 내려오는 과자 이름을 빠르게 타이핑하고, 입력에 성공하면 제품별 특징을 살린 ASMR 효과음이 재생된다. 자가비의 바삭한 식감부터 오사쯔의 부드러운 식감까지 제품별 소리를 구현해 게임의 몰입감을 높였다.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130명에게 해태 가루비 과자 선물세트를, 70명에게 한컴타자 인기 캐릭터 '갈색머리 걔' 바디필로우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오프라인 협업도 함께 진행한다. 한컴은 셀프 포토 스튜디오 브랜드 포토이즘(Photoism)과 협업해 한컴타자 캐릭터 IP를 활용한 '포토이즘 여름 프레임'을 한정 출시한다. 이번 프레임은 '여름방학'과 '바캉스'를 주제로 제작됐다. 이용자는 7월 1일부터 국내외 포토이즘 매장에서 한컴타자 감성을 담은 프레임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한컴 관계자는 "산성비 게임에 해태 가루비 브랜드의 요소를 자연스럽게 담고, 포토이즘과 협업해 오프라인 접점도 확대했다"며 "기존 이용자는 물론 Z세대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추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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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위드, PQC 무설치 웹 구간 암호화 솔루션 ‘한컴 엑스에프웹’ 출시관리자 2026-06-30 - 웹 표준 기반 설계로 번거로운 ‘EXE 보안 프로그램’ 설치 문제 해결 - 계층형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기존 레거시 시스템 변경 없이 PQC 전환 지원 - 사용자부터 서버까지 모든 데이터 전송 과정 암호화해 파라미터 위·변조 공격 방지 한컴그룹의 보안·인증·디지털금융 전문 계열사 한컴위드는 사용자가 별도의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이, 다가오는 양자컴퓨터 해킹 위협으로부터 웹 통신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무설치 기반의 차세대 보안 솔루션 ‘한컴 엑스에프웹(Hancom xFWeb)’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컴 엑스에프웹은 고객사의 시스템 변경을 최소화하면서 웹 애플리케이션 영역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솔루션이다. 사용자 측면에서도 EXE 방식의 별도 보안 프로그램 설치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보안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미래 보안의 핵심 요소로 꼽히는 암호 민첩성(Crypto-Agility) 기반 설계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고객사들이 수년간 구축해 온 기존 레거시 시스템의 복잡도와 노후화에 따른 시스템 오작동, 교체 비용 등의 부담을 줄이고, 시스템 변경을 최소화하면서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양자내성암호(PQC) 체계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한컴 엑스에프웹은 계층형 PQC 하이브리드 방식을 채택했다. 기존 TLS 보안 채널 위에 애플리케이션 계층의 PQC 암호 통신을 더하는 방식으로, 인프라 전반을 교체하지 않고도 양자컴퓨터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최근 CI(연계정보) 값 유출 사고와 관련해 관계 기관이 파라미터 위·변조를 통한 해킹 가능성을 점검하고, CI 값을 활용하는 업무 시스템에 대한 점검을 요청한 바 있다. 파라미터 위·변조 공격은 국내 웹 시스템 해킹 사고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다. 한컴 엑스에프웹은 이러한 웹 시스템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인증 암호화(AEAD) 기반의 데이터 무결성 검증 기술을 통해 전송 구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파라미터 및 웹 위·변조 취약점은 물론, 스크래핑·봇 공격까지 방지한다. 아울러 스크립트 난독화와 무결성 자가 검증 기술을 적용해 코드 분석 및 변조 시도에도 대응한다. 한컴위드는 정부의 설치형 보안 소프트웨어 단계적 제한 방침과 암호 체계 전환 요구에 맞춰, 규제 준수와 보안성을 함께 확보해야 하는 공공·금융 분야를 중심으로 한컴 엑스에프웹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송상엽 한컴위드 대표는 “무설치 보안 환경과 양자내성암호 전환은 공공·금융 시장에서 중요한 보안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며 “한컴위드는 암호 민첩성을 확보할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을 기반으로 변화하는 보안 정책과 시장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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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한국서부발전에 ‘한컴어시스턴트’ 공급… 전력그룹사 최초 AX 성공관리자 2026-06-29 - 한국서부발전 자체 AI 챗봇 ‘위피봇’과 연계 - 국회·BGF그룹 이어 공공·민간 AX 사업 확대 - 문서 생성·검색·실행 아우르는 AI 플랫폼 전략 가속 한컴이 발전공기업인 한국서부발전에 AI 문서작성 솔루션 ‘한컴어시스턴트’를 공급하며 전력그룹사 최초의 기업용 AI 전환(AX)을 견인했다. 한컴은 한국서부발전의 생성형 AI 챗봇 '위피봇(WeepyBot)'에 한컴어시스턴트를 접목하여 전사적인 스마트 문서 작성 환경을 구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력그룹사 최초로 자체 생성형 AI와 상용 AI 문서작성 솔루션을 결합해 전사 업무에 적용한 사례다. 한국서부발전은 한컴과 지난 2024년 10월부터 기술검증(PoC)을 진행했으며, 약 1년 3개월간의 검증을 거쳐 올해 도입을 결정했다. 한컴어시스턴트는 한국서부발전이 보유한 사규, 법령, 업무 매뉴얼, 안전자료 등 약 72만 건의 내부 지식 데이터와 연계된다. 임직원은 보고서 작성 과정에서 관련 규정과 업무 정보를 실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보다 정확하고 일관된 문서를 작성할 수 있게 됐다. 한컴은 최근 공공기관과 기업들을 대상으로 AX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초 국회 빅데이터 플랫폼(AI국회) 1단계 사업을 수주해 ‘한컴피디아’와 ‘한컴어시스턴트’를 공급했으며, 이달에는 BGF그룹의 AI 지식 검색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한컴은 지난 5월 사명을 ‘한글과컴퓨터’에서 ‘한컴’으로 변경하고, AX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과 글로벌 ‘소버린 에이전틱 OS’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했다. 아울러 ‘한컴데이터로더’, ‘한컴피디아’, ‘한컴어시스턴트’를 중심으로 AI 플랫폼 사업을 확대하며 기업용 AI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연수 한컴 대표는 “이번 사업은 공공 발전 분야에서 자체 AI 역량과 한컴의 AI 기술을 결합한 사례”라며 “공공기관과 기업 고객을 중심으로 AI 전환 수요에 대응하고 데이터 주권 기반의 AI 플랫폼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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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라이프케어, 글로벌 영토 확장 아시아·중동 ‘K-안전·방산’ 수주 랠리 이어간다관리자 2026-06-26 - 몽골에 최신형 공기호흡기 공급 완료… 중앙아시아 레퍼런스 기반 중동 진출 다각화 - 아시아·중동 지역 정부 기관과 소방·방산 장비 공급 협의 다각도 진행 - 차별화된 기술력과 다변화된 제품 라인업 앞세워 글로벌 입지 강화 한컴그룹 계열사이자 소방·방산·안전 장비 전문기업 한컴라이프케어가 아시아 시장 전역으로 영토를 확장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컴라이프케어는 최근 몽골 시장에 최신형 공기호흡기를 성공적으로 공급한 데 이어, 아시아 국가 및 중동을 대상으로 개인용 소방안전장비와 군용 방독면의 추가 수출을 타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한컴라이프케어가 몽골에 공급한 공기호흡기는 화재·재난 등 유독가스 환경에서 작업자의 호흡을 보호하는 개인안전장비다. 가혹한 현장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하는 최신형 제품으로, 이번 공급을 통해 아시아 시장 내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특히 이미 안정적인 생산 및 판매가 이뤄지고 있는 중앙아시아 지역의 방독면 수출 레퍼런스를 발판 삼아, 향후 아시아 및 중동 지역에 영향력을 확대하고 후속 계약에 총력을 기울여 연간 해외 수주 규모를 300억 원까지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현재 중동 지역 주요 국가의 정부 기관과 소방 장비 공급을 위한 긴밀한 협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국내 군에 보급된 신형 방독면 ‘K5’의 우수한 기술력을 그대로 이어받은 수출형 방독면 ‘K10’을 앞세워 중동 방산 시장 진출 타진도 동시다발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중동·유럽 등 글로벌 안전장비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구축한 네트워킹을 바탕으로 여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어 후속 성과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또한 한컴라이프케어는 공기호흡기를 비롯해 방독면, 소방용 방화헬멧, 방화신발 등 개인 소방·안전장비 전반을 아우르는 풀 라인업(Full Line-up)을 구축하고 있어, 글로벌 재난 대응 및 안전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김선영 한컴라이프케어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재난과 안보 위협이 커지면서 검증된 안전·방산 장비 수요는 구조적으로 늘고 있다”이라며, “현재 중동 등 여러 국가의 정부 기관 및 바이어와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이를 가시적인 수주 성과로 연결해 글로벌 안전·방산 시장의 핵심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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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AI 매출 4배 성장 전망… 한국IR협의회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관리자 2026-06-24 - 한국IR협의회, 한컴 기업분석 보고서 발간 - AI 매출 4배 성장 전망…소버린 AI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 - "문서 SW 넘어 '소버린 에이전틱 OS' 기업으로 진화" 평가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기존 오피스 소프트웨어 기업을 넘어 문서 데이터 기반 AI 실행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AI 반복 매출 확대와 공공·글로벌 시장 진출이 가시화되면서 '소버린 에이전틱(Sovereign Agentic) OS' 기업으로 기업가치를 재평가할 가능성도 제기됐다. 23일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는 기업분석 보고서를 통해 한컴이 기존 문서 작성 도구 기업에서 문서 데이터 기반 소버린 에이전틱 OS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AI 사업 성과가 본격화되면서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컴은 국내 오피스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20만 개 이상의 고객 기반과 문서 처리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한컴독스AI, 한컴어시스턴트, 한컴피디아 등을 통해 문서 생성과 검색, 업무 실행 기능을 통합한 AI 플랫폼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AI 매출 성장세에 주목했다. 한국IR협의회는 한컴의 별도 기준 AI 매출이 2025년 89억 원에서 2026년 360억 원으로 4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보고서를 작성한 이나연 한국IR협의회 연구원은 AI 매출이 단순 라이선스 가격 인상이 아닌 기존 고객의 AI 솔루션 채택에 따른 업셀링 매출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기존 오피스 고객 기반에서 AI 전환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중장기적으로는 소버린 AI 시장 확대가 새로운 성장 기회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공공기관과 규제 산업에서 데이터 주권 확보가 중요한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며, 국회도서관과 국회사무처 등 공공 레퍼런스를 확보한 한컴이 대안 사업자로 부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한컴의 글로벌 사업도 주목받았다. 이 연구원은 문서 데이터 구조화 기술과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기반으로 공공 시장은 물론 유럽 시장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현지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글로벌 소버린 AI OS 시장 공략에 나설 것으로 기대했다. 실적 개선 전망도 긍정적으로 제시됐다. 한국IR협의회는 한컴의 2026년 연결 매출액을 3,703억 원, 영업이익을 476억 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3.3%, 30.9% 증가한 수준이다. 이 연구원은 별도 SW 사업의 AI 성장과 함께 한컴라이프케어의 실적 부담이 완화되면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AI 반복 매출 확대와 에이전틱 OS 사업화가 본격화될 경우 기업가치 재평가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보고서는 현재 한컴의 주가가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 11.3배 수준으로, 국내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 대비 낮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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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라이프케어, 佛 방산·로봇 기업과 잇단 MOU 미래 방산 신성장동력 확보관리자 2026-06-23 -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 '유로사토리 2026'서 현지 기업 2곳과 전략적 제휴 - CBRN 전문 '우브리'와 맞손… 향후 10년 국군 개인방호 소요 공동 대응 목표 - '샤크로보틱스'와 소방을 넘어 국방까지 협력 확대... 무인지상체계 및 대드론 공략 한컴그룹 계열사이자 국방·안전 장비 전문기업 한컴라이프케어가 미래 방산 시장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프랑스 현지 기업들과 잇따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한컴라이프케어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지상·항공 방위·안보 전시회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 현장에서 프랑스 CBRN 방호 전문기업 '우브리(OUVRY SAS)'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와 함께 무인지상로봇(UGV) 전문기업 '샤크로보틱스(Shark Robotics)'와도 추가 협약을 맺으며 방산 분야 협력 외연을 넓혔다. 우브리와의 MOU는 국내 국방 시장을 대상으로 한 CBRN(화학·생물·방사능·핵) 개인방호장비 분야 협력을 골자로 한다. 한컴라이프케어가 국내 시장과 사업을 주도하고, 우브리가 세계적 수준의 방호 기술과 노하우를 제공하는 구조다. 양사는 향후 10년간 예상되는 대한민국 국군의 CBRN 방호 소요에 공동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한컴라이프케어는 국내 사업 네트워크에 우브리의 검증된 기술력을 더해 국방 안전 역량을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샤크로보틱스와는 무인지상체계 분야의 협력 기반을 한층 다진다. 샤크로보틱스는 지난 2019년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당시 진화 작업에 투입됐던 소방로봇 '콜로서스(Colossus)'로 기술력을 입증한 세계적 기업이다. 한컴라이프케어는 지난달 샤크로보틱스와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한 첫 MOU를 체결한 데 이어, 이번 추가 협약을 통해 협력 범위를 소방에서 국방 분야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양사는 샤크로보틱스의 국방향 무인지상체계(UGV)인 ‘바라쿠다(Barakuda)’와 ‘아트락스(Atrax)’등을 중심으로 국내 국방 시장 맞춤형 협력 방안을 구체화해 나가기로 했다. 김선영 한컴라이프케어 대표는 "이번 프랑스 기업들과의 기술 동맹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대한민국 국군의 미래 방산 역량을 글로벌 수준으로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CBRN 방호, 무인체계 등 고성장 방산 분야에서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기술 협력을 한층 강화해 국내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회사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실하게 확보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