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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프리, AI 에이전트 기능 공개… 지식 검색 넘어 업무 자동화 지원관리자 2025-11-05 - 구글 챗·슬랙 등 협업 도구에서 지라·노션 등 연동 앱에 직접 명령 가능 - 향후 완전한 AI 자동화 플랫폼으로 확장… 통합 AI 업무 환경 구축 웹 기반 생산성 도구 및 AI 설루션 전문 기업 씽크프리가 업무용 AI 플랫폼 ‘리파인더(Refinder)’의 에이전트 기능을 공개했다. 리파인더는 AI를 통해 연동된 업무용 앱과 사내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업데이트로 기존 엔터프라이즈 검색 기능에 더해 업무 자동화를 돕는 AI 에이전트 기능이 추가됐다. 새 에이전트 기능은 MCP(Model Context Protocol) 표준을 적용, 지라, 노션, 구글 워크스페이스 등 다양한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앱과 연동해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제어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복잡한 워크플로 설계 없이 슬랙이나 구글 챗 채팅창에서 자연어 명령 한 줄로 연동 앱의 업무를 실행할 수 있다. 개별 앱에서 처리하던 업무를 한 곳에서 통합 관리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슬랙에서 ‘마케팅 팀과 회의 일정 잡아줘’라고 명령하면, 리파인더 에이전트가 참석자들의 구글 캘린더 일정을 확인해 최적의 시간을 제안한다. 나아가 일정을 생성하고 초대 메일을 발송하는 일까지 수행한다. 또 지라와 연동해 프로젝트 현황을 요약하거나 이슈를 추적하고, 노션과 결합해 문서를 작성하거나 페이지를 업데이트하는 작업 역시 대화형으로 처리할 수 있다. 생성한 에이전트를 팀 슬랙 채널이나 구글 챗 스페이스에 연동하면 해당 채널 구성원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프로젝트별 특화된 업무를 위한 에이전트를 구축하거나 협업 프로세스를 표준화하는 것도 가능하다. 리파인더는 워크스페이스 단위 RBAC(Role-Based Access Control) 구조를 적용, 사용자 권한 범위 내에서만 데이터 접근 및 액션 실행이 가능해 보안 측면에서도 뛰어나다. 이번 에이전트 기능 추가로 기존 AI 지식 검색 기능과 결합, ‘정보 탐색’에서 ‘실행’에 이르는 전 과정을 리파인더 플랫폼 안에서 완전하게 수행할 수 있다. 한편 리파인더는 무료 요금제를 제공해 유료 도입 전 제품을 사용해 볼 수 있으며, 기업 상황에 맞는 엔터프라이즈 요금제도 운영한다. 씽크프리는 이번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AI 중심의 업무 혁신을 본격화한다. 향후 리파인더를 지식 어시스턴트이자 백오피스 업무까지 포괄하는 완전한 AI 자동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조직 내 정보 탐색에서 업무 수행까지의 과정을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 AI 업무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김두영 씽크프리 대표는 “많은 AI 에이전트가 개인 중심의 업무 보조 도구에 머무는 반면, 리파인더는 팀과 조직 전체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협업형 AI로 설계됐다”며 “슬랙과 구글 챗 같은 협업 환경에서 팀 단위로 실행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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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AI 하이브리드 협업 기술 ITU 국제표준으로 인정관리자 2025-11-04 - UN의 ICT 전문기구 ITU-T에서 신규 표준(F.746.19) 최종 승인 - 자동 회의록, 감정 기반 공동 편집 등 AI 협업 기술력 국제 공인 - TTA·ETRI와 협력해 이룬 성과… “국내 기술의 글로벌 표준화 선도”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는 자사의 인공지능(AI) 기반 하이브리드 근무환경 기술이 UN 산하 정보통신기술(ICT) 표준화 전문기구인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서 국제표준(ITU-T F.746.19)으로 최종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ITU는 전 세계 194개 회원국과 주요 기업, 연구기관이 참여해 통신, 미디어, AI 등 미래 산업의 핵심 기술 표준을 제정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ICT 표준화 국제기구다. ITU의 표준 채택은 해당 기술의 글로벌 공신력과 산업적 활용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이번에 승인된 표준은 ‘하이브리드 근무환경에서의 대화 및 협업 방식 요구사항(Requirements for conversation and collaboration methods in a hybrid work environment)’을 다룬다. 원격과 대면 근무가 혼재된 환경에서 AI 기술을 활용해 소통 품질과 협업 효율성을 높이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정의한 것이 핵심이다. 특히 한컴은 30년 넘게 축적해 온 독보적인 문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번 표준에 ▲AI 기반 자동 회의록 작성 ▲참여자의 감정·의도를 반영하는 실시간 문서 공동 편집 기능 등 핵심 요구사항을 반영하는 데 주도적으로 기여했다. 이는 한컴의 AI 협업 기술이 국제 무대에서 표준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실이다. 이러한 성과는 한컴이 단독으로 이룬 것이 아니라, 한국ITU연구위원회,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국내 대표 연구 및 표준화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ICT 기술력을 함께 입증한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김연수 한컴 대표는 “이번 국제표준 승인은 한컴이 축적해 온 문서 기술이 AI 시대를 맞아 글로벌 협업 기술 표준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정부 및 국내 연구기관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표준화 활동 참여를 통해 글로벌 기술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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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PDF 데이터 추출 기술 글로벌 AI 개발 표준에 등록관리자 2025-11-03 - 한컴 ‘오픈데이터로더 PDF’, LLM 개발 핵심 프레임워크 ‘랭체인’ 공식 컴포넌트로 채택 - 전 세계 수십만 AI 개발자 대상 기술 공신력 확보… 글로벌 생태계 기여 본격화 - AI 시대 데이터 병목 해결하는 문서 데이터 추출 기술로 글로벌 인정받은 쾌거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는 자사의 PDF 데이터 추출 기술 ‘오픈데이터로더 PDF(OpenDataLoader PDF)’가 글로벌 AI 개발 프레임워크인 ‘랭체인(LangChain)’의 도큐먼트 로더 PDF(Document Loader PDF) 파트 공식 구성요소(Component)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랭체인은 챗GPT와 같은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기반으로 다양한 AI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데 가장 널리 사용되는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다. 전 세계 수십만 명의 AI 개발자가 활용하는 사실상의 표준 개발 도구로 자리 잡았다. 이번 등록은 한컴이 지난 9월 깃허브(GitHub)에 ‘오픈데이터로더 PDF’ 코드를 공개한 데 이어, 해당 기술이 글로벌 AI 개발 생태계의 핵심 구성요소로 공식적인 인정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랭체인과의 통합은 단순히 코드를 공개하는 것을 넘어 해당 기술의 안정성, 성능, 그리고 AI 개발 환경에서의 적합성을 공식적으로 검증받았음을 뜻한다. ‘오픈데이터로더 PDF’는 AI 학습 및 활용 과정에서 고질적인 병목 현상을 유발했던 PDF 문서 내 텍스트, 표, 이미지 등의 데이터를 정확하고 빠르게 추출하여 AI가 즉시 활용 가능한 형태로 변환하는 기술이다. 한컴은 이번 랭체인 공식 등록을 통해 PDF 데이터 처리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전 세계 AI 개발자들에게 ‘오픈데이터로더 PDF’를 PDF 데이터 분야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설루션으로 직접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같은 성과는 ‘오픈데이터로더 PDF’의 기술적 우위를 명확히 보여주는 차별화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한컴은 이를 통해 자사의 문서 기술력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AI 표준 프레임워크에 기여하고 있음을 입증하며 기술 리더십 입지를 강화했다. 정지환 한컴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랭체인 공식 등록은 한컴의 문서 처리 기술력이 글로벌 AI 개발 생태계의 표준으로 인정받은 중요한 성과”라며, “코드 공개에서 더 나아가, 전 세계 개발자들이 가장 활발하게 사용하는 글로벌 AI 프레임워크에 직접 통합됨으로써 AI 시대 데이터 활용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랭체인 커뮤니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AI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는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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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라이프케어, 486억 규모 KCTC 성능개량 사업 핵심 파트너로… 64.2억 계약관리자 2025-10-29 - K-5 방독면 감지기 등 핵심 장비 30종 개발·제조·납품… 軍 훈련체계 디지털 전환 가속화 - AI 기반 K242 박격포 모의기 개발로 실전 대응 능력 강화… 국방 AI 사업 경쟁우위 확보 한컴그룹 계열사이자 방산·안전 장비 전문기업 한컴라이프케어가 육군의 핵심 훈련 시스템인 ‘여단급 과학화전투훈련체계(KCTC) 성능개량’ 사업의 핵심 기술 파트너로 참여한다. 이번 건은 주관사인 아이티센엔텍이 방위사업청과 계약을 체결한 총 486억 원 규모의 핵심 국방 성능 개량 사업이다. 우리 군의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KCTC 훈련체계를 최신 전장 환경에 맞춰 고도화하려는 목적으로, 한컴라이프케어는 64.2억 원 규모의 핵심 부문을 맡아 계약일로부터 24개월간 사업을 수행한다. 한컴라이프케어는 K-5 방독면용 마일즈(MILES) 착용감지기와 K242 박격포 모의기를 포함한 핵심 장비 30개 품목의 개발·제조·납품을 총괄한다. 특히 이번 사업의 핵심인 ‘지능형 훈련 데이터 분석 체계 고도화’를 위해 일부 핵심 센서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다. K242 박격포의 사격제원 측정에 비전 AI를 적용하여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높여 훈련의 안전성과 평가 신뢰도를 동시에 강화할 계획이다. 한컴라이프케어는 도시지역 및 기계화 부대, 예비군 교전훈련장비 등 과학화 훈련체계 분야에서 독보적인 개발·양산 경험을 축적해왔다. 회사는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여 KCTC 관련 후속 사업의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확보된 AI 기술과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해외 과학화 훈련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김선영 한컴라이프케어 대표는 “과학화전투훈련체계는 우리 군의 전투력을 극대화하는 ‘스마트 국방’과 ‘디지털 전환’의 핵심”이라며, “한컴라이프케어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 장비 공급사를 넘어 국방 AI 기술을 선도하는 핵심 파트너로서의 역량을 증명하고, 우리 군의 전투력 증강에 기여하는 동시에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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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풍성한 한마당 청리움, ‘2025 가을걷이 축제’ 성황리 개최관리자 2025-10-27 - 500여 명 참여,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가족 중심 이벤트로 가을 정취 만끽 - 아이들 위한 버블·풍선 아트·에어바운스 놀이 존 인기, 풍성한 경품 행사도 진행 - 버스킹 공연과 푸드트럭으로 깊어 가는 가을밤 즐기는 특별한 문화 공간 구현 한컴그룹의 복합문화공간 청리움이 지난 25일 개최한 ‘2025 청리움 가을걷이 축제’가 임직원과 가족, 청리움 회원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밤 줍기, 화분 만들기 등 자연과 교감하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들은 청리움 곳곳에 가득한 밤을 담아가고 예쁜 장식으로 자신만의 화분을 만들어 기념했다. 또한 청리움의 숨은 명소를 찾아가 보는 스탬프 투어와 보물찾기 이벤트에 참여해 산책도 즐기고 경품도 받으며 즐거움을 누렸다. 특히 아이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은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만족을 주었다. 청리움은 푸르른 잔디 광장에서 버블·풍선 아트 공연과 안전요원이 상주하는 에어바운스 놀이 존을 운영해,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마음껏 뛰어놀게 했다. 축제에서 빠질 수 없는 음악을 곁들이고자 마련한 라이브 버스킹 공연은 깊어 가는 가을 정서를 더했다. 참가자들에게는 김밥, 생수와 함께 포장마차 콘셉트의 푸드트럭 등 가족이 같이 즐길 수 있는 먹거리도 제공했다. 청리움 관계자는 “짙어가는 계절, 청리움의 아름다운 가을 정취와 청리움에서 수확한 다양한 과실을 많은 사람과 함께 만끽하며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청리움의 천혜 자연 속에서 즐기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힐링과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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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위드, ‘2025 국제치안산업대전(KPEX)’ 참가 AI 기반 딥페이크 통합 탐지 시스템 연구 성과 공개관리자 2025-10-21 - 딥페이크 영상·음성부터 가짜 뉴스까지...AI로 조작 잡아낸다 - 산학협력 통한 보안 산업 생태계 조성..공동연구기관 숭실대, 연세대, 성균관대와 함께 참가 - 독일 연구기관과 국제공동연구 성과 및 협력 방안 제시 한컴그룹 계열사인 한컴위드(대표 송상엽)가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5 국제치안산업대전(KPEX 2025)’에 참가해 ‘딥페이크 통합 탐지 시스템’을 선보인다. 이번 참가는 경찰청 R&D 과제를 함께 수행하는 숭실대학교, 연세대학교, 성균관대학교와 공동으로 진행된다. 경찰청이 주최하는 국제치안산업대전은 최첨단 AI 보안 기술과 스마트 치안 설루션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동아시아 유일의 치안·보안산업 전문 전시회이다. 한컴위드는 지난 5월 경찰청 최초의 국제공동연구인 ‘허위조작 콘텐츠 진위 판별 시스템 개발’ 사업에 숭실대, 연세대, 성균관대와 함께 국내 연구기관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독일 부퍼탈 대학도 국외 공동연구기관으로 함께한다. 2027년까지 3년간 진행되는 이 사업은 생성형 AI의 발전으로 급증하는 허위조작 콘텐츠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신뢰도 높은 데이터셋을 구축하고 통합 탐지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시 부스에서는 관람객이 딥페이크 탐지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관람객은 ‘딥페이크 음성 탐지 게임’을 통해 사람의 실제 목소리와 AI가 만든 가짜 목소리를 직접 구분해볼 수 있으며, 웹 기반 음성 파일 탐지 및 PC·스마트폰 실시간 탐지 기술 시연을 통해 실제와 같은 딥페이크 범죄 시나리오 대응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음성, 영상, 텍스트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조작 여부를 판별하는 ‘멀티모달(Multimodal) 통합 탐지 모델’과, 새로운 딥페이크 기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AI 모델의 성능을 자동으로 관리하고 고도화하는 ‘AI 탐지 모델 통합 운영 시스템(MLOps)’ 등 최신 연구 성과를 함께 소개한다. 행사 기간 중에는 ‘국제공동연구 협력 강화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도 열린다. 컨소시엄이 수행 중인 ‘허위조작 콘텐츠 진위 판별 시스템 개발’ 사업의 공동연구 사례를 정수환 숭실대 교수가 발표하며, 독일 측 연구기관이 양국 간 지속적인 공동연구 추진을 위한 협력 사례를 공유한다. 이어 차세대 국제공동연구 협력을 위한 제도적·기술적 방안에 대한 패널 토론도 진행될 예정이다. 공동연구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허위조작 콘텐츠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혁신 기술을 선보이고, 공동 연구기관들과 함께 이룬 연구 성과를 외부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경찰청 과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고도화되는 딥페이크 범죄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기여하고, 나아가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