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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신세계, 메타버스 사업 동맹관리자 2022-06-24 한글과컴퓨터-신세계, 메타버스 사업 동맹 2022-06-24 계열사 한글과컴퓨터 한컴-신세계, 메타버스 공동사업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컴, 한컴프론티스와 함께 신세계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 신세계, 차별화된 메타버스 콘텐츠 기획 및 수급 한글과컴퓨터(030520, 대표 김연수·변성준/이하 한컴)와 신세계(004170, 대표 손영식)가 메타버스 플랫폼 시장 선점을 위해 손을 잡았다. 한컴과 신세계는 메타버스 플랫폼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메타버스 플랫폼(이하 플랫폼)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전략적 협력 체계를 구축키로 합의했다. 한컴은 관계사이자 메타버스 전문기업인 한컴프론티스(대표 정현석)와 함께 신세계 메타버스 플랫폼 기획 및 개발, POC(Proof of Concept) 등을 진행하고, 신세계는 플랫폼 내에 운용될 다양한 메타버스 콘텐츠 및 서비스에 대한 기획과 소싱을 담당한다. 이 외에도 양사는 플랫폼 안에서 실물 상품과 연계한 NFT(대체불가토큰)나 가상 아이템 판매를 추진하고 상호 공동 마케팅도 펼쳐나갈 예정이다. 양사는 본 협약을 통한 공고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신세계의 한컴 지분투자에 대한 규모와 구도도 함께 논의할 예정이며, 안정적인 플랫폼 운영 역량을 확보함으로써 메타버스 사업에도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김연수 한글과컴퓨터 대표는 “신세계와의 이번 협력으로 메타버스 사업이 한컴의 주요 신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며, “한컴의 메타버스 역량과 신세계의 컨텐츠 역량이 결합하여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아직은 초기인 메타버스 플랫폼 시장에서 빠르게 두각을 나타내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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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인스페이스-경희대학교, 인공지능연구소 설립 및 영상데이터 분석 기술 협력관리자 2022-06-20 한컴인스페이스-경희대학교, 인공지능연구소 설립 및 영상데이터 분석 기술 협력 2022-06-20 계열사 한컴인스페이스 한글과컴퓨터그룹 계열사인 한컴인스페이스(대표이사 최명진)가 경희대학교(총장 한균태, 이하 경희대)와 인공지능(AI)연구소를 설립하고 AI 분야 영상데이터 분석 기술 개발에 나선다. 한컴인스페이스는 경기도 용인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전자정보대학에서 최명진 한컴인스페이스 대표와 김윤혁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 단장, 배성호 경희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AI 분야 공동연구 및 인력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KHU-한컴인스페이스 인공지능연구소 설립 및 운영▲ 인공지능 분야의 원천기술 교류 및 공동 연구개발 ▲ 인공지능 분야의 전문가 양성 및 연구인력 교류 추진 등을 약속했다. 한컴인스페이스는 지난달 성공적으로 발사한 국내 최초 지구관측용 초소형 민간위성인 ‘세종1호’의 영상데이터를 비롯해 드론 라이다(LiDAR) 영상데이터, 초고해상도 센서를 통한 영상데이터 등 ‘우주-항공-지상’을 아우르는 영상데이터 벨트를 기반으로, KHU-한컴인스페이스 인공지능연구소를 통해서 한컴인스페이스와 경희대의 AI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실시간 영상 분석 기술을 고도화해나갈 방침이다. 이러한 기술 개발을 통해서 도심 변화탐지, 재난재해 분석, 농경지 분석과 같은 국토, 수산, 해양환경, 경계수역 등의 관리에 영상데이터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한컴인스페이스는 경희대의 우수한 AI 분야 인재들을 적극 채용하고, AI 분야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등 산학협력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경희대는 ‘인간 중심 인공지능(EI: Extended Intelligence) 인재 양성’이라는 목표 아래 2017년 학부에 소프트웨어융합학과를 설치했고, 이후 2018년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신설, 2020년 일반대학원 인공지능학과 개설, 2022년 인공지능 연관 첨단학과를 연달아 신설하며 인공지능 분야 발전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최명진 한컴인스페이스 대표는 “데이터 시대의 경쟁력은 인공지능 기술 활용에 달려있다”고 강조하고, “경희대와의 인공지능연구소 설립을 통해 AI 기술역량을 더욱 강화하여, 인공위성 데이터뿐만 아니라 국내 민간 영상데이터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김윤혁 경희대 산학협력단장은 “인공지능 분야에 강점 있는 양 기관이 힘을 모아 좋은 성과가 도출되리라 기대된다”며 “특히나 이번 협약의 산물인 ‘KHU-한컴인스페이스 인공지능연구소’는 대학과 기업 간의 산학협력 연구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One Lab, One CRC(Cooperate Research Center) 사업’의 첫 결과물이라 더 뜻깊다”는 소감을 밝혔다. 경희대 산학협력단이 추진하는 One Lab, One CRC 사업은 공학계열 실험실에 기업연구소를 유치해 산학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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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 1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관리자 2022-06-20 한글과컴퓨터, 1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2022-06-20 계열사 한글과컴퓨터 - 주주가치 제고 목적...미래성장 확신 방증 및 투자자 신뢰 강화 기대 - 한글과컴퓨터(030520, 대표이사 김연수·변성준/이하 한컴)가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에 나선다. 한컴은 자기주식 취득을 위해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한컴의 이번 자사주 매입은 2015년 60억원 규모로 단행했던 이후 7년 만에 시행하는 것으로, 한컴은 이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뿐만 아니라 사업성장에 대한 확신을 보여줌으로써 투자자들에 대한 신뢰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한컴이 보유한 자사주는 1,150,780주며 발행주식기준 보유율이 4.57%이다. 지난해 8월 취임한 김연수 한컴 대표이사는 창사 이래 첫 주주서한을 발송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글로벌-데이터-서비스”의 성장전략 기조하에 종속사 매각 및 매각대금을 활용한 공격적 인수합병 등을 통해 사업포트폴리오 재편에 적극 나서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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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 메타버스 서비스 ‘싸이타운’ 애플 앱스토어 승인관리자 2022-06-08 한글과컴퓨터, 메타버스 서비스 ‘싸이타운’ 애플 앱스토어 승인 2022-06-08 계열사 한글과컴퓨터 한글과컴퓨터(030520, 대표이사 김연수·변성준/이하 한컴)는 메타버스 서비스 ‘싸이타운’이 애플 앱스토어의 승인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한컴은 지난 2일 싸이타운 앱에 대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최종 심사를 신청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이어 오늘 애플 앱스토어 승인을 받으며 양대 앱마켓의 승인을 완료했다. 한컴은 싸이월드제트가 싸이월드와 ‘싸이타운’의 연동작업을 마무리하면, 안드로이드 앱과 iOS 앱을 동시에 출시할 예정이다. 정식 서비스에서는 싸이월드 앱을 통해 ‘싸이타운’의 광장으로 연결되며 사용자들 간의 실시간 채팅이 가능하다. 한컴은 ‘싸이타운’의 그래픽을 2.5D에서 3D로 고도화하고, 15개의 미니미 지원, 미니미 모션 기능, 사물 획득이 가능한 상호작용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였으며 외부 브랜드 입점을 위한 서비스 설계 작업 등을 마쳤다. 한컴 관계자는 “양대 앱 마켓 승인 이후, 싸이월드제트의 연동작업이 진행되고 있다”며, “싸이월드 사용자들이 메타버스 서비스 싸이타운을 통해서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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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 메타버스 서비스 ‘싸이타운’ 구글 앱 승인 완료관리자 2022-06-04 한글과컴퓨터, 메타버스 서비스 ‘싸이타운’ 구글 앱 승인 완료 2022-06-04 계열사 한글과컴퓨터 한글과컴퓨터(030520, 대표이사 김연수·변성준/이하 한컴)는 메타버스 서비스 ‘싸이타운’이 구글 플레이스토어로부터 최종 앱 승인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한컴은 지난 2일 싸이타운 앱에 대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최종 심사를 신청하였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의 안드로이드 버전 앱이 먼저 승인을 완료했다. 이로써 싸이월드제트가 싸이월드와 ‘싸이타운’의 연동작업만 완료하면 정식 출시가 가능해졌으며, ‘싸이타운’ iOS 버전도 애플 앱스토어의 최종 앱 심사 승인 즉시 싸이월드와의 연동작업을 거쳐 순차적으로 정식 서비스에 들어간다. 정식 서비스에서는 싸이월드 앱을 통해 ‘싸이타운’의 광장으로 연결되며 사용자들 간의 실시간 소통이 가능해진다. 한컴은 ‘싸이타운’의 그래픽을 2.5D에서 3D로 고도화하고, 15개의 미니미 지원, 미니미 모션 기능, 사물 획득이 가능한 상호작용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였으며 외부 브랜드 입점을 위한 서비스 설계 작업 등을 마쳤다. 한컴 관계자는 “출시를 위한 모든 준비는 끝났고 싸이월드제트 측의 연동작업만을 남겨놓고 있다”며 “싸이월드 사용자가 싸이타운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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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 세종1호 교신 완료...성공적 궤도 안착 확인관리자 2022-05-26 한글과컴퓨터, 세종1호 교신 완료...성공적 궤도 안착 확인 2022-05-26 계열사 한글과컴퓨터 - 세계 유일 ‘우주-항공-지상’ 아우르는 영상 데이터 서비스 벨트 구축 - 한국시간 26일 새벽 3시35분, 美 플로리다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 - 해외 위성에 의존해 온 국내 민간 위성 데이터 시장에 새 이정표 세워 - 초소형 저궤도 인공위성, 2024년 5기까지 발사...5년 내 50기 이상 군집위성 확보 - 6G 통신위성, 인공위성 자체 제작까지...인공위성 사업의 단계적 확대 추진 한글과컴퓨터(030520, 대표 김연수·변성준 /이하 한컴)의 첫 인공위성이자 국내 첫 지구관측용 민간위성인 ‘세종1호(Sejong-1)’가 25일 오후 2시35분(한국시간 기준 26일 오전 3시35분)에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캐너버럴에 있는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성공리에 발사됐다. 세종1호는 발사 후 지상국과의 교신까지 완료함으로써 성공적으로 궤도에 안착했음이 확인됐다. (이하 5월18일 기 배포된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한컴의 세종1호는, 크기 100×200×300mm, 무게 10.8kg의 나노급 초소형 저궤도 인공위성으로, 지상으로부터 500km 궤도에서 약 90분에 한 번씩 하루에 12~14회 지구를 선회하며, 발사 후 약 한 달간의 시험테스트 과정을 거쳐 5m 해상도의 관측 카메라로 지구관측 영상 데이터를 확보할 예정이다. 한컴은 위성영상 데이터의 수요가 높은 농업 국가, 분쟁 국가 등이 많이 분포된 아시아 및 중동 지역을 우선 공략하여 서비스해나갈 계획이다. 한컴은 이번 세종1호 발사를 통해 인공위성과 드론, 완성형 초고해상도 센서를 기반으로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주-항공-지상을 모두 커버하는 영상 데이터 서비스 벨트를 구축하게 된다. 한컴은 2023년 상반기에 세종2호를 추가로 발사하고, 하반기에 3호와 4호, 2024년에 5호까지 총 5기의 인공위성을 순차적으로 발사할 예정이며, 5년 내 50기 이상을 발사하여 군집위성 체계를 구축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내년도에 발사할 4기부터는 초소형 인공위성 및 탑재체를 직접 제작하여 발사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1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스페이스이노베이션사업 중 ‘6G 저궤도 통신 실증을 위한 초소형 통신위성 시스템 개발’ 과제의 주관사업자로 선정된 한컴인스페이스는, 2025년 초소형 저궤도 통신위성 발사를 목표로 하여 6G 시대를 대응하는 인공위성 사업영역 확대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세계 우주 시장이 민간 주도의 뉴 스페이스 시대로 전환됨에 따라, 인공위성 영상 서비스나 초소형 인공위성 시장 또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미국의 시장조사기관인 얼라이드 마켓 리서치(Allied Market Research)에 따르면, 글로벌 위성 영상 시장은 2020년 26억달러(약 3.4조원)에서 2030년 73억달러(약 9.4조원)로 3배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인도의 시장조사기관인 밸류에이츠(Valuates Reports)는 글로벌 초소형 인공위성 시장도 2020년 32억달러(약 4조원)에서 2030년 141억달러(약 18조원)로 4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