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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 한국중부발전에 개방형 OS ‘한컴구름’ 공급관리자 2023-01-05 한글과컴퓨터, 한국중부발전에 개방형 OS ‘한컴구름’ 공급 2023-01-05 계열사 한글과컴퓨터 - 보안성 갖춘 ‘한컴구름’ 기반 VPN 선행인증 시스템 적용 - 노트북 1대로 업무망과 인터넷망 모두 사용...원격 근무 환경 구축으로 업무 효율성 높여 - ‘한컴구름‘, 행정안전부의 온북 시범 사업으로 보안성과 안정성 검증 한글과컴퓨터(대표 변성준, 김연수 / 이하 한컴)가 한국중부발전(사장 김호빈)의 업무용 노트북에 개방형 운영체제(OS)인 ’한컴구름‘을 적용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지원하는 ‘2022년 개방형 OS 확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컴구름’ 기반의 VPN(가상 사설망) 선행인증 시스템을 활용해 1대의 노트북으로 업무망과 인터넷망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한국중부발전은 사무실 외에 어디서나 자유롭게 업무시스템 접속이 가능한 원격 근무 환경을 구축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한컴구름’의 중앙관리서버 솔루션 'GPMS(Gooroom Platform Management Server)‘를 제공해 사용자의 프로그램 설치 및 사용 권한, 데이터 접근 권한 등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돕는다. ‘한컴구름’의 시스템 구축은 오투원즈, 조은기술, 이액티브가 함께 참여했으며, 안랩의 VPN(가상사설망) 장비(TrusGuard)와 휴네시온의 망연계 솔루션(i-oneNet)을 활용해 보안성을 더욱 높였다. 최근 행정안전부가 2025년까지 공공기관 전체에 구름 OS를 탑재한 노트북 ‘온북’ 도입을 시작으로, 공기업과 금융기관에서도 ‘한컴구름‘에 대한 문의가 증가함에 따라 한컴은 지난해 구축한 ’한컴구름‘ 협력사들과 함께 고객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기술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한컴 관계자는 “행정안전부의 온북 시범 사업을 통해 보안성과 안정성을 검증받은 ‘한컴구름’을 한국중부발전의 기존 업무시스템과 연동하여 구축을 완료했다”며, “정부의 클라우드 전환 전략에 맞춰 ’한컴구름’ 도입이 더욱 빠르게 확산할 수 있도록 협력관계를 공고히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컴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고, 국가보안기술연구소와 공동개발한 구름플랫폼을 기반으로 2020년 ‘한컴구름‘을 출시한 이후, VPN 선행인증 시스템 외에도 다양한 클라우드 플랫폼과 호환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데비안(Debian) 리눅스 기반의 ‘한컴구름’은 브라우저, 이미지 뷰어, 동영상 플레이어, 압축프로그램, 메모장, 계산기 등 기본 애플리케이션이 탑재되어 업무에 필요한 PC 환경구현이 가능하고, 보안프레임워크를 탑재하고 있어 한층 강화된 보안성이 특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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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 연말 맞아 아동복지시설에서 나눔활동 펼쳐관리자 2022-12-22 한글과컴퓨터, 연말 맞아 아동복지시설에서 나눔활동 펼쳐 2022-12-22 계열사 한글과컴퓨터 - 김연수 대표 및 경영진들이 명륜보육원 찾아 봉사활동 및 기부 실천 - 한글과컴퓨터(030520, 대표이사 변성준·김연수, 이하 한컴)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과 기부를 통해 나눔활동을 펼쳤다. 한컴 김연수 대표는 김병기 전략기획본부장, 정지환 개발본부장 등 경영진 10여 명과 함께 21일 경기도 의왕시의 명륜보육원을 찾아, 청소 및 물품정비 봉사활동과 함께, 1,000만원 상당의 기부금과 물품을 보육원에 전달했다. 한컴은 사내문화 TFT인 ‘한컴바람’을 통해 임직원들로부터 아이들을 위한 물품들을 기증받아 기부물품을 마련하였으며, 임직원들이 기부한 물품의 2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회사 측에서 기부금으로 출연했다. 김연수 한컴 대표는 “경영진들과 연말을 마무리하는 송년회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좀 더 뜻깊은 활동을 해보자는 취지로 소외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함께 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전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에 전파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컴은 지난 15일 7,8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비영리 공익법인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기부한 바 있다. 기부 물품은 전국 110여개의 ’아름다운가게‘에서 판매되며, 수익금은 소외된 이웃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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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라이프케어, 방탄복 분야로 국방사업 확대관리자 2022-12-20 한컴라이프케어, 방탄복 분야로 국방사업 확대 2022-12-20 계열사 한컴라이프케어 방위사업청과 방탄조끼 납품 계약 체결 - 대표 안전장비기업인 한컴라이프케어(372910, 대표 오병진)가 방위사업청과 9억원 규모의 방탄조끼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국방사업을 시작한 이래 방탄복 분야에서 첫 성과를 거둔 한컴라이프케어는, 이번 계약을 통해서 방위사업청에 2023년 6월까지 방탄조끼 총 5,000개를 공급한다. 한컴라이프케어는 신형 K5 방독면 중심의 화생방 분야를 비롯해, ICT 기술을 접목한 과학화훈련체계 분야, 방탄복 및 개인화기 조준경 등의 워리어플랫폼 분야를 중심축으로 삼아, 중장기 핵심 성장동력으로서의 국방사업 기반을 공고히 다져가고 있다. 2016년 신형 K5 방독면 공급을 시작한 한컴라이프케어는, 올해에도 신형 K5 방독면 관련 183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9월에 209억 원 규모의 신형 소대급 교전훈련장비를 수주하고, 이 달에는 220억원 규모의 장갑차 후방카메라 장착 사업을 수주한데 이어서 이번에 방탄복 첫 수주까지 성공함에 따라, 향후 국방사업의 안정적인 성장 토대를 다져가고 있다. 한컴라이프케어 관계자는 “한컴라이프케어는 지난해 방탄복 생산능력 및 기술력을 확보하면서 준비를 해왔고, 이를 기반으로 수주에 성공한 만큼 내년에도 지속적인 국방사업 수주뿐만 아니라 해외수출까지 동시에 공략함으로써 국방사업 성장세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역량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971년 설립된 한컴라이프케어는 소방, 국방, 산업, 생활안전 분야에 각종 안전장비를 생산, 공급하고 있는 국내 1위의 개인안전장비 전문 기업으로 지난해 유가시장에 상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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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라이프케어, 방위사업청과 220억 원 규모...장갑차 후방카메라 장착 사업 계약 체결관리자 2022-12-14 한컴라이프케어, 방위사업청과 220억 원 규모...장갑차 후방카메라 장착 사업 계약 체결 2022-12-14 계열사 한컴라이프케어 국내 대표 안전장비기업인 한컴라이프케어(372910, 대표 오병진)가 방위사업청과 220억원(219.55억) 규모의 장갑차 후방카메라 장착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한컴라이프케어는 방위사업청이 발주한 K10 탄약운반장갑차 후방카메라 장착, K56 탄약운반장갑차 후방카메라 장착, K77 사격지휘장갑차 후방카메라 장착 등 총 3건의 장갑차 후방카메라 장착 사업 수주에 성공하였으며, 후방카메라 및 후방카메라를 모니터링하는 디스플레이, 기타 구성품 등을 2024년 12월까지 설치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방독면을 통해 국방사업에 뛰어든 한컴라이프케어는, 신형 K5 방독면을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하는데 성공하고 2016년에 공급을 시작하면서 국방사업을 본격화했으며, 올해에만도 183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는 등 꾸준한 신형 K5 방독면 실적을 통해서 방산업체로서의 입지를 다져오고 있다. 오병진 한컴라이프케어 대표는 “한컴라이프케어는 소방에 이어 새로운 성장축으로 국방사업에 주력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국방사업 포트폴리오를 전략적으로 다변화하면서 빠르게 성과를 가시화하고 있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방사업 수주와 해외수출 성공을 통해서 한컴라이프케어의 장기적인 지속성장의 토대를 공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1971년 설립된 한컴라이프케어는 소방, 국방, 산업, 생활안전 분야에 각종 안전장비를 생산, 공급하고 있는 국내 1위의 개인안전장비 전문 기업으로 지난해 유가시장에 상장했다. 특히 군용 방독면(K1) 공급을 계기로 국방사업을 시작해 신형 K5 방독면을 공급해오고 있으며, 올해 9월에는 약 209억 원 규모의 신형 소대급 교전훈련장비를 수주하는 등 ICT 기술을 접목한 육군 과학화교육훈련장비를 비롯한 워리어플랫폼 개발까지 국방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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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라이프케어, 방위사업청과 111억 원 규모...신형 K5 방독면 공급 계약 체결관리자 2022-12-06 한컴라이프케어, 방위사업청과 111억 원 규모...신형 K5 방독면 공급 계약 체결 2022-12-06 계열사 한컴라이프케어 국내 대표 안전장비기업인 한컴라이프케어(372910, 대표 오병진)가 방위사업청과 약 111.3억 원 규모의 신형 K5 방독면 6차 양산 사업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한컴라이프케어는 지난 10월 71.8억 원 규모의 신형 K5 방독면 6차 수리부품 수주까지 더해 올해 K5로만 총 183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한컴라이프케어는 총 83,033개의 신형 K5 방독면 체계의 납품을 2023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한컴라이프케어는 2019년 3차 양산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6차 양산사업에 이르기까지 신형 K5 방독면 관련 사업들을 매년 꾸준하게 수주해왔으며, 국방부가 2030년까지 2,900억원의 예산을 들여 추진하는 K5 방독면 교체사업들에 대해서도 다년간의 수주 및 납품을 통해 검증된 기술력과 안정적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K5 방독면은 기존의 K1 방독면 개선 및 대체를 목적으로 한컴라이프케어가 2014년에 개발을 완료했으며, 혹서기·혹한기 시험 등 각종 작전 운용조건에 대응한 시험평가를 거쳐 2016년부터 각 군에 보급되고 있다. K5 방독면은 안면부 렌즈를 단안식으로 적용해 넓은 시야를 확보했으며, 정화통을 양쪽에 부착해 호흡 저항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정화통 소재로 친환경성 활성탄을 사용해 기존 K1 방독면이 발암성 물질이 함유된 활성탄을 사용했던 문제점을 개선했으며, 경량화에도 성공했다. 오병진 한컴라이프케어 대표는 "신형 방독면을 비롯한 국방사업 분야는 한컴라이프케어가 소방에 이어 새로운 성장축으로 주력하고 있는 분야로, 지난해부터 약 500억원의 누적 매출을 달성했다“며, ”독자적인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 국방 시장까지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1971년 설립된 한컴라이프케어는 소방, 국방, 산업, 생활안전 분야에 각종 안전장비를 생산, 공급하고 있는 국내 1위의 개인안전장비 전문 기업으로 지난해 유가시장에 상장했다. 특히 군용 방독면(K1) 공급을 계기로 국방사업을 시작한 이래 2016년부터 전 군에 K5 방독면을 공급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육군 과학화교육훈련장비를 비롯해 워리어플랫폼 개발 등 ICT 기술을 접목한 국방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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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케어링크, 국내 최초로 ‘한국인칩’ 활용 개인 유전체 분석 서비스 시작관리자 2022-11-24 한컴케어링크, 국내 최초로 ‘한국인칩’ 활용 개인 유전체 분석 서비스 시작 2022-11-24 계열사 한컴케어링크 - 한컴케어링크, 국립보건연구원과 한국인칩 기술 이전 계약 체결 - 기존 건강검진에 유전체 분석과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결합한 질병 예측 서비스 시작 - 국내 최고 수준의 생물정보 및 헬스케어 AI 분야 연구기술진 확보 한컴그룹 계열사이자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한컴케어링크(대표 천창기)가 국내 최초로 ‘한국인 맞춤형 유전체 분석용 마이크로어레이칩(이하 한국인칩)’을 활용한 개인 유전체 분석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컴케어링크는 국립보건연구원과 한국인칩 기술 이전 계약을 맺고, 한국인칩으로 분석한 유전체 정보와 ‘다중유전자위험점수(Polygenic Risk Score, PRS)’를 활용하여 인공지능(AI) 기반의 복합질환 예측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개인별 생애주기에 따른 질병 예측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인칩이란, 국립보건연구원에서 개발한 한국인 맞춤형 유전체칩으로 암, 당뇨, 고혈압, 치매 등 한국인의 주요 질환을 나타내는 약 83만 개 이상의 단일유전자변이(Single Nucleotide Polymorphism, SNP)를 담고 있어 한국인의 유전체 연구에 최적화된 분석 플랫폼이다. 한컴케어링크는 한국인칩을 통해 기존에 서양인 중심으로 설계됐던 유전체칩의 한계점을 개선하고, 연구과제 목적으로만 사용되던 한국인칩을 국내 최초로 개인 유전체 분석 서비스에 활용함으로써 유전체 분석 시장이 한층 더 확장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한컴케어링크는 ‘제2의 유전체’라고 불리는 마이크로바이옴(인체 미생물) 분석 서비스도 함께 선보인다. 개인별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 다양한 질병과 연관된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를 비교·분석해 구강 연관 질병은 물론, 당뇨, 치매, 심혈관계 등 주요 위험 질병에 대한 예측 정확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컴케어링크는 생물정보(Bioinformatics, BI) 및 헬스케어 AI 분야 전문인력을 영입해 연구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국립보건연구원 유전체센터 출신으로 한국인칩 사업을 주도했던 문상훈 박사를 비롯해 유전체 실험부터 AI 기반 분석 및 알고리즘 개발, 바이오 빅데이터 처리 등 단계별로 전문가를 확보했다. 한컴케어링크는 이달부터 수도권 병원들을 대상으로 유전체 분석 서비스를 시작하며, 내년부터 한컴케어링크의 건강검진 운영관리 플랫폼을 이용하는 전국 병원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데이터와 연계한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빠르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천창기 한컴케어링크 대표는 “한컴케어링크는 이번 서비스를 계기로 건강검진, 유전체, 마이크로바이옴 등 다양한 개인 건강 데이터를 연계 및 분석해 차별화된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며, “앞으로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사업 등 공공과제 참여를 비롯해 메타버스를 활용한 비대면 진료 서비스, 디지털 바이오뱅크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해외 시장까지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장조사기관 ‘더 인사이트 파트너스’에 따르면 세계 유전체 분석 및 검사 시장 규모는 2019년 2.8조원에서 오는 2025년에는 9.6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컨설팅업체 ‘프로스트&설리번’에 따르면 세계 마이크로바이옴 시장은 2019년 89조원에서 오는 2023년에 132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관련 시장은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컴케어링크는 건강검진 운영관리 플랫폼(앱/웹) ‘케어헬스’, 유전체 분석 서비스 등 데이터 중심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기업으로, 올해 8월에는 유전체분석센터를 설립해 유전체 및 마이크로바이옴 분석·연구 역량을 높였으며, 개인별 건강 데이터와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ICT 기술을 접목한 차별화된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