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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라이프케어, 예비군 교전훈련장비체계 공급 사업 수주관리자 2023-07-13 한컴라이프케어, 예비군 교전훈련장비체계 공급 사업 수주 2023-07-13 계열사 한컴라이프케어 - 방위사업청과 약 81억 원 규모 장비 공급 계약··· 오는 2025년까지 납품 완료 예정 - 예비군 실전 훈련 강화 목적·· 현역 사용 기술 그대로 적용해 실제 전투 환경 보장 한글과컴퓨터의 자회사 한컴라이프케어(대표 오병진)가 방위사업청과 약 81억 원 상당의 예비군 교전훈련장비체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국내 대표 안전장비 기업인 한컴라이프케어는 이번 계약으로 총 36개 품목 9식의 교전훈련장비체계를 오는 2025년까지 방위사업청에 납품한다. 예비군 교전훈련장비체계는 예비군의 실제 전투 대비 훈련을 목적으로 개발됐다. 현역에서 사용하는 신형 소대급 교전훈련장비체계 기술을 고스란히 적용해 전력화한 장비로, 예비군 훈련 시 실전에 가까운 환경을 보장한다. 한컴라이프케어는 이미 2021년 신형 소대급 교전훈련장비체계를 성공적으로 제조해 기술력을 증명한 바 있다. 한컴라이프케어는 지금까지 신형 소대급 교전훈련장비체계 외에도 포병 전술사격 과학화 훈련장비 사업을 수주하고, 예비군 구성품 공급 계약도 연달아 성사했다. 이번에 예비군 교전훈련장비체계 납품까지 맡으며 과학화 교전훈련체계 사업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오병진 한컴라이프케어 대표는 “최근 867억 원 규모의 지상레이저표적지시기 기술협력 생산 계약 등 방위사업청 주관 사업을 지속해서 수주하며 자사의 국방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 한컴라이프케어가 보유한 독자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방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아 해외 시장까지 사업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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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 RPA 전문기업 이든티앤에스와 업무협약 체결관리자 2023-07-11 한글과컴퓨터, RPA 전문기업 이든티앤에스와 업무협약 체결 2023-07-11 계열사 한글과컴퓨터 - 한컴이 만든 SDK 제품을 이든티앤에스 RPA 솔루션에 적용 - 기업과 공공기관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신규 고객 창출과 점유율 증가 기대 한글과컴퓨터(대표 변성준·김연수, 이하 한컴)는 RPA 솔루션 전문기업인 이든티앤에스(대표 김연기)와 SDK 사업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컴은 이번 협약에 따라 30년 이상 축적된 전자문서 솔루션 기술 기반의 SDK(소프트웨어 개발 키트) 제품을 이든티앤에스에 공급한다. ▲문서편집 SDK ▲수식계산 SDK ▲AI(인공지능) 기술 SDK 등을 이든티앤에스의 RPA(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 솔루션과 연계한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고객에게 차별화된 RPA 솔루션을 제공함은 물론, 신규 고객 발굴과 시장 점유율 증대를 위해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한컴은 자사가 보유한 핵심 기술들을 SDK 형태로 모듈화해 다양한 기업들에 제공함으로써 기업이 한컴의 기술을 쉽고 빠르게 활용하도록 지원하고, 한컴의 기술 생태계를 조성하는 전략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를 위해 한컴은 글로벌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업 케이단 모바일을 포함해 ▲삼성SDS ▲원오원 ▲포스코DX ▲유아이패스 등 업계를 선도하는 국내외 기업과 SDK 관련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든티앤에스는 사용자 친화적인 웹 기반 RPA 솔루션을 국내 최초로 개발해 직관적이고 쉬운 업무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RPA 전문기업이다. 특히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온프레미스(구축형) 서비스는 물론 클라우드 기반의 SaaS 서비스까지 모두 제공하며, 이를 바탕으로 중소·중견 기업 등 B2B 엔터프라이즈 시장과 B2G 공공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해나가고 있다. 김연기 이든티앤에스 대표는 "앞으로 한컴의 전문적 기술을 담은 SDK 제품을 활용해 더 많은 기업과 공공 영역에 업무 혁신을 위한 RPA 솔루션을 제안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협약으로 이뤄질 기술적 결합이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병후 한컴 제품기획실장은 "국내외 기업부터 공공기관까지 다양한 방면에서 업무 혁신을 만들어가는 이든티앤에스와 협력하며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컴의 기술 자산을 담은 SDK 제품을 통해 RPA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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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 12월 31일부로 액티브X 기술 지원 종료관리자 2023-07-10 한글과컴퓨터, 12월 31일부로 액티브X 기술 지원 종료 2023-07-10 계열사 한글과컴퓨터 - 비표준 웹 기술 액티브X 지원 위한 ‘한글 OCX 컨트롤’ 제공 중단 - 고객 불편 최소화 위해 전담 핫라인 운영해 대응 예정 한글과컴퓨터(대표 변성준·김연수, 이하 한컴)가 액티브X(ActiveX) 지원을 위해 아래아한글(이하 한글)에서 제공해온 ‘한글 OCX(OLE Custom eXtension/OLE:Object Linking and Embedding) 컨트롤’의 공급과 기술 지원을 12월 31일부로 종료한다고 공지했다. 한글 OCX 컨트롤은 액티브X 기술이 적용된 여러 웹 서비스들에서 한글 문서의 열람이나 편집, 인쇄 등의 기능을 제공해왔다. 한컴은 2024년 1월 1일부터는 한글 OCX 컨트롤을 제공하지 않으며,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한글 OCX 컨트롤도 동작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컴은 2000년 한글 OCX 기술을 공개한 이후 지금까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알려지지 않은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악용한 보안 위협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대응을 이어왔으나, 웹 표준화 기술로 전환하기 위해 23년 만에 기술 지원 종료를 결정했다. 액티브X는 마이크로소프트(MS)사의 웹브라우저인 인터넷익스플로러(IE)에서 웹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필요한 응용 프로그램을 PC에 설치해주는 기술을 말한다. 그러나 액티브X는 윈도 운영체제(OS)에 종속된 IE에서만 실행되며, 다른 웹브라우저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비표준 웹 기술이다. 또한, 액티브X 설치 과정에서 악성코드나 바이러스에 노출되는 등 취약한 보안 문제로 인해 MS는 IE에 대한 기술 지원을 종료했다. 우리나라도 2018년부터 공공기관 웹사이트에서 액티브X를 단계적으로 제거하고 있으며, 금융권과 민간에서도 HTML5 기반의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표준 웹 기술로의 전환이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 한컴은 액티브X 환경에서 한글 OCX 컨트롤을 아직까지 사용해온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글 OCX 컨트롤 지원 종료 소식을 적극 알리고 있으며, 종료 대응을 위한 핫라인을 개설했다. 한컴 관계자는 “기술적인 변화와 보안 요구사항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비표준 웹기술인 액티브X를 표준 웹 기술로 전환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사용자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변화된 IT 환경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한글과컴퓨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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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 중앙정부 전자문서 시스템에 웹기안기 공급관리자 2023-06-29 한글과컴퓨터, 중앙정부 전자문서 시스템에 웹기안기 공급 2023-06-29 계열사 한글과컴퓨터 - 한컴, 행정안전부와 오는 12월까지 웹기안기 공급하는 계약 체결 - 69개 중앙행정기관 19만 공무원이 이용하는 클라우드 전자문서 시스템 ‘온나라’에 적용 - 빅데이터 친화적 설계로 인공지능(AI)이 읽을 수 있는 공공문서 데이터 확산 추진 한글과컴퓨터(대표 변성준·김연수, 이하 한컴)가 중앙정부의 클라우드 기반 전자문서 시스템인 ‘온나라’에 웹기안기를 공급한다. ‘웹기안기’는 웹브라우저에서 문서 편집과 변환 기능 등을 활용해 결재나 보고와 같은 문서 기반 전자업무를 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PC에 별도 프로그램을 내려받거나 설치할 필요가 없어 사용이 편리하다. 한컴의 웹기안기는 중앙행정기관과 지자체 등 공공부문 업무 인프라에 구축한 클라우드 플랫폼인 온나라 문서 시스템에 적용되며, 69개 중앙행정기관의 19만여 공무원들이 이용하게 된다. 한컴은 오는 12월까지 웹기안기 공급 및 기술 지원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컴 웹기안기는 이미 지방정부 행정 시스템 도입을 통해 그 우수성과 안정성을 입증받아 왔다. 2018년 서울 은평구청을 시작으로 현재 경기도청을 비롯한 광역지방자치단체와 전국 183개 지방자치단체가 한컴 웹기안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약 70~80%에 달한다. 이번에 중앙정부 행정 시스템에도 한컴 웹기안기가 적용됨으로써, 30년 이상 축적된 한컴의 문서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한컴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가 지향하는 초거대 공공 인공지능(AI) 구축과 정부 시스템의 클라우드화, 대국민 서비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화 등에 발맞추어, 행정문서의 생산·보관·유통 과정의 혁신 기반 마련에 나선다. 첨부 파일이 행정문서 기준에 부합하는 ‘HWPX’ 형식인지 자동으로 점검해 주고,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파일 생성 시 메타정보를 추가하는 등 데이터 친화적이고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문서 시스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크롬과 엣지 등 다양한 웹브라우저 환경에서도 쓸 수 있고, HWPX를 비롯해 ODF, PDF, XML 등 다양한 문서형식을 지원하며, 외부 문서 프로그램에서 작성한 텍스트도 형식 틀어짐 없이 복사해서 붙여 넣을 수 있도록 서비스하여, 높은 호환성을 바탕으로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인다. 한컴 김연수 대표는 “한컴 웹기안기는 이용자인 사람을 넘어 AI 학습과 활용을 고려해 개발한 문서관리 솔루션”이라며 “더욱 효율적인 공공 업무 추진과 성공적인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축을 위해 전자문서 기술의 고도화는 물론 관련 기관들과도 계속해서 협력체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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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 RPA 글로벌 업체 ‘유아이패스’와 MOU 체결관리자 2023-06-28 한글과컴퓨터, RPA 글로벌 업체 ‘유아이패스’와 MOU 체결 2023-06-28 계열사 한글과컴퓨터 - 한컴의 전자문서 핵심 기술을 모듈화한 SDK를 유아이패스 RPA 솔루션에 적용 추진 - 한컴, SDK를 통한 RPA 파트너십 지속 확대...인공지능 시장 공략 한글과컴퓨터(대표 변성준·김연수, 이하 한컴)는 글로벌 1위 사무자동화솔루션(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 기업 ‘유아이패스(UiPath)’와 전자문서 기술을 모듈화한 SDK(소프트웨어 개발 키트)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컴은 그간 축적한 전자문서 핵심 기술을 모듈화한 SDK를 유아이패스에 공급하며, 유아이패스는 한컴의 SDK를 자사 RPA 솔루션인 ‘유아이패스 플랫폼’ 등에 적용하여 국내외 고객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또한, 양사는 AI 기반의 RPA 시장 활성화를 위해 양사가 축적한 경험과 기술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한컴은 유아이패스를 비롯해 삼성SDS, 포스코DX 등 국내외 주요 RPA 기업을 포함한 여러 기업과의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문서기술 SDK ▲계산엔진 SDK ▲AI 기술 SDK 등을 공급하며 SDK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유아이패스는 사람이 자신의 업무를 자동화하는 ‘1인 1 로봇’ 시대를 맞아 AI 기반의 RPA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유아이패스 RPA를 이용하는 글로벌 기업만 8,500여 개에 달하고 있으며. 시장조사업체 가트너(Gartner)로부터 글로벌 RPA 리더 기업으로 4년 연속 선정되는 등 글로벌 RPA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김욱 유아이패스 코리아 전무는 “한컴은 30년 이상 전자문서 솔루션 기술을 축적해온 기술기업으로, UiPath의 글로벌 #1 AI 기반 비즈니스 자동화(RPA) 플랫폼과 함께 전자문서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를 확장하고 관련 기술개발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라고 말했다. 김병후 한컴 제품기획실장은 “글로벌 1위 RPA 기업인 유아이패스와의 협업은 한컴의 문서 기술이 담긴 SDK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방증하는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RPA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AI 시장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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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 RPA 시장 정조준...포스코DX와 기술 파트너십 체결관리자 2023-06-27 한글과컴퓨터, RPA 시장 정조준...포스코DX와 기술 파트너십 체결 2023-06-27 계열사 한글과컴퓨터 - 전자문서 핵심 기술을 모듈화한 SDK를 RPA 솔루션 ‘에이웍스’에 적용 - SDK 기술 저변 확대하고, 국내외 사업 레퍼런스 확보...공공교육 시장 집중 - RPA 기술 파트너와 함께 인공지능 사업 강화 한글과컴퓨터(대표 변성준·김연수, 이하 한컴)는 포스코DX(대표 정덕균)와 AI기반 SDK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 협력 MOU 체결은 김병후 한컴 제품기획실장과 장준화 포스코DX RPA사업추진반장을 비롯한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코DX 판교사옥에서 진행했다. 협약에 따르면 한컴은 30년 이상 축적해 온 전자문서 핵심 기술을 모듈화한 SDK(Software Development Kit) 제품을 포스코DX에 공급한다. 한컴의 ▲문서기술 SDK ▲계산엔진 SDK ▲AI 기반 광학문자인식(OCR) SDK를 포스코DX의 사무자동화솔루션(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 이하 RPA)인 ‘에이웍스(A.WORKS)’에 적용해 공공·교육 고객 발굴에 대응하며, 국내 시장 활성화를 위해 양사의 기술과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기로 합의했다. 한컴은 자사의 핵심 기술을 SDK로 모듈화하여 타 AI 서비스들에 연동시킴으로써 생태계 조성에 나서고 있다. 국내외 RPA 사업 파트너와 협업하며 B2B와 B2G로 SDK 기술 저변을 확대하고, 사업 레퍼런스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이달에는 글로벌 SaaS 기업 케이단모바일(KDAN MOBILE)과 한컴오피스 SDK를 활용해 대만 내 오피스 소프트웨어를 출시하는 등 해외에서도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된다. 포스코DX는 지난해 사용자 편의성과 운영성을 강화한 RPA솔루션 ’에이웍스 3.0‘을 출시했으며, 하나금융그룹, 신세계그룹, SPC그룹, 일진그룹, 신협, 다이소, 한국전력, 농림부, 농수산물유통공사, 강원대 등 금융·유통·제조·공공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장준화 포스코DX RPA사업추진반장은 “이번 양사 협약을 계기로 아래아한글, 한셀을 많이 사용하는 공공 및 교육 분야 고객사들이 에이웍스를 이용하여 문서자동화를 보다 쉽게 구현할 수 있게 되어 에이웍스의 시장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병후 한컴 제품기획실장은 “한컴의 AI 기반 전자문서 기술력과 포스코DX RPA 제품의 결합으로 경쟁력을 더욱 고도화하고,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가도록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며, “한컴은 전자문서 SDK 제품군을 더욱 다각화하고, 고객 요구에 맞는 제품을 시장에 지속해서 공급해 전자문서 시장 장악력을 넓혀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