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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일본 IT 시장 공략 본격화. 2025 Japan IT Week Spring 참가관리자 2025-04-23 - 2024년 첫 참가 이후 2년 연속 참가…일본 현지화 전략 박차 - AI 기반 문서 자동화, 데이터 처리, 생체인식 등 전시 - 일본 현지법인 ‘브레인(BRAIN)’ 통해 고객 기반 및 파트너 네트워크 확장 한글과컴퓨터(030520, 대표 변성준·김연수, 이하 한컴)는 23일부터 25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25 재팬 IT 위크 스프링(2025 Japan IT Week Spring)’에 참가하며, 일본 시장 공략에 본격적인 속도를 낸다. 한컴은 지난해 일본 법인 ‘브레인(BRAIN)’을 통해 ‘2024 재팬 IT 위크 어텀’에 처음 참가하며 일본 시장에 첫선을 보였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고객 기반을 더욱 확대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AI 문서 자동 작성 도구 ‘한컴어시스턴트’, AI 학습용 데이터 추출 SDK ‘데이터로더’, 고도화된 AI 검색 설루션 ‘씽크프리 리파인더’, ‘OCR SDK’ 등 한컴의 대표 AI 기술들을 중심으로, 실제 업무 환경에서의 활용도가 높은 제품들을 전시한다. 또한, AI 기반 생체인식 설루션 ‘Auth SDK’와 워터마크 기술 등 보안과 인증 분야 설루션도 함께 선보이며 다양한 산업군으로 고객층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한컴 부스는 이스트홀(East Hall) 6번관의 AI 업무자동화 구역(#44-5)에 위치하며, 관람객이 직접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현장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김연수 한컴 대표는 “일본은 기술 수용성이 높고 내수 시장이 크며, 특히 AI 기반 설루션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일본 고객의 요구에 최적화된 기술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한편, 이를 발판 삼아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도 가속화하겠다”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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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일본 AI 시장 진출 드라이브 도쿄 키라보시 파이낸셜 그룹과 MOU 체결관리자 2025-04-22 - 한컴-키라보시, 일본 AI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한글과컴퓨터(030520 / 대표 변성준·김연수, 이하 한컴)는 도쿄 키라보시 파이낸셜 그룹(이하 키라보시)과 일본 AI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 성남시 한컴타워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김연수 한컴 대표이사, 와타나베 히사노부 키라보시 파이낸셜 그룹 대표 겸 은행장, 야스다 노부유키 UI은행 사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일본 금융시장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한컴의 일본 사업에 대한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것이다. 한컴은 키라보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AI 설루션의 현지화와 일본 사업 확장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도쿄 키라보시 파이낸셜 그룹은 도쿄를 거점으로 하는 금융 지주회사로, 키라보시은행과 인터넷 전문 은행인 UI은행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도쿄를 중심으로 수도권 전역에 강력한 지역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지역 밀착형 금융과 디지털 기반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연수 한컴 대표는 “도쿄 키라보시 파이낸셜 그룹은 도쿄를 기반으로 하는 유일한 지방은행으로, 그룹 내 일본 금융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키라보시은행과 글로벌 시스템 기반의 UI은행을 보유하고 있어, 한컴의 AI 설루션을 일본 시장에 현지화하고 사업을 전개하는 데 최적의 파트너”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 간 전략적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고, 일본 시장에 적합한 기술 고도화 및 사업 확대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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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시각장애인 위한 웹 접근성 강화 나선다관리자 2025-04-21 – 한컴,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함께 웹 접근성 개선 위한 협업 추진 한글과컴퓨터(대표 변성준·김연수, 이하 한컴)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이하 한시련)와 공동으로 웹 접근성 개선을 위한 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컴은 한시련과 함께 시각장애인 사용자들로 구성된 모니터링단을 운영하고, 자사의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 서비스인 ‘한컴독스’의 웹 접근성을 직접 점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실제 사용 환경에서 발생하는 불편 사항과 보완점을 구체적으로 도출하고, 단계적인 기능 향상을 위한 개선 로드맵을 수립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컴은 이번 협업을 통해 단순한 기능 개선을 넘어 ‘디지털 포용’이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초점을 맞춰 시각장애인을 포함한 정보소외계층이 한컴의 제품과 서비스를 보다 자유롭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개선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컴은 그동안 시각장애인들의 한컴오피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왔다. 점자 변환 기술 개발, 스크린 리더 업체와의 협업, 음성인식 기반 문서 작성 기능 도입 등을 통해 시각장애인을 포함한 정보소외계층의 디지털 문서 접근성 개선에 힘써왔다. 한시련 관계자는 “‘Nothing about us without us(우리 없이 우리를 위한 결정을 하지 말라)’는 장애인 권리 운동의 핵심 정신이다”라며, “한컴이 이번 협업을 통해 시각장애인 당사자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하고, 진정한 디지털 포용을 실현하려는 노력을 보여준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국내 대표 문서 프로그램인 한컴이 앞으로도 모두가 동등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로 발전해 가기를 기대하며, 한시련도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한컴 관계자는 “기존 한컴오피스의 접근성 향상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이번 협력을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의 웹 접근성까지도 크게 개선하겠다”며 “향후에도 글로벌 접근성 표준을 선제적으로 충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협업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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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라이프케어, 장비 기부 이어 긴급 점검까지… 경북 산불에 사용된 호흡보호장비 정비 지원관리자 2025-04-18 한컴그룹 계열사이자 방산·소방용 개인안전장비 전문기업인 한컴라이프케어(372910, 대표 김선영)가 최근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진압 이후, 현장에 투입된 호흡보호장비에 대한 긴급 정비·점검을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한컴라이프케어는 지난달 경북 대형 산불 대응을 위해 약 25억 원 상당의 개인안전장비를 기부한 데 이어, 이번에는 현장에서 사용된 장비의 긴급 정비까지 지원하며 진화대원들의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정비는 경북소방본부 소방장비관리센터 호흡정비팀의 요청에 따라 진행됐다. 산불 현장에서 사용된 공기호흡기 등 주요 장비의 손상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소방대원들의 보호 강화를 위한 선제 조치로 이뤄졌다. 한컴라이프케어는 4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경북소방본부 및 소방장비관리센터와 협력해, 총 110대의 공기호흡기를 대상으로 성능 점검, 주요 부품 교체, 세척 작업 등 체계적인 정비를 완료했다. 정비 작업에는 한컴라이프케어 A/S 전문팀이 투입되어 현장 장비의 이상 유무를 신속히 진단하고, 기능 복구를 위한 정밀 점검을 병행했다. 한컴라이프케어는 연중 전국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무상 장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재난 대응 이후 장비의 신속한 복구와 성능 유지를 위한 사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선영 한컴라이프케어 대표는 “소방대원들의 안전은 장비의 신뢰성에서 시작된다”며, “한컴라이프케어는 A/S 지원뿐만 아니라, 소방대원의 현장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최첨단 디지털 공기호흡기와 신소재 특수 방화복 등 최신 장비 개발에도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1971년 설립된 한컴라이프케어는 국내 최초로 소방용 공기호흡기를 개발·공급하며 소방산업의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해왔다. 2016년부터 자체 개발한 신형 K5 방독면을 공급하며 방위산업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왔으며, 소대급 교전훈련 장비, 장갑차 후방 카메라 장착 사업 등 다양한 방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최근에는 지상레이저표적지시기 기술의 국산화를 통해 첨단 국방 기술 확보와 자주 국방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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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AI, 베트남 디지털 업무 혁신 이끈다 '한컴-하노이 국립경제대학교 업무협약 체결'관리자 2025-04-09 - 베트남 하노이 국립경제대학교와 AI 기반 디지털 업무 혁신을 위해 맞손 - 교직원 대상 ‘한컴어시스턴트’, ‘한컴피디아’ 시범 도입...현지 상황에 맞게 고도화 추진 - 베트남 행정 기관 및 교육 분야로 한컴AI 설루션 도입 확대 협력 한글과컴퓨터(030520 / 대표 변성준·김연수, 이하 한컴)는 베트남 하노이 국립경제대학교(이하 국립경제대학교)와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업무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베트남 국립경제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진성식 한컴 최고수익책임자(CRO), 르 쭝 타잉(Le Trung Thanh) 베트남 하노이 국립경제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AI 설루션을 활용한 디지털 행정 업무 고도화 및 AI 인재 교육을 위한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컴은 국립경제대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AI 기반 문서 작성 도구 ‘한컴어시스턴트’와 지능형 질의응답 설루션 ‘한컴피디아’를 시범 도입하고, 베트남 현지 상황에 맞게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각종 문서 및 증명서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전자서명 설루션 ‘한컴싸인’과 ‘한컴 OCR’ 적용도 협의하고 있다. 양 기관은 8개월 간의 시범 운영 후, 국립경제대학교에 AI 설루션 정식 도입을 추진하고, 이를 기반으로 베트남 내 행정 기관 및 교육 분야로 설루션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진성식 한컴 CRO는 “이번 협력은 베트남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혁신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한컴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립경제대학교의 디지털 업무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이를 기반으로 베트남의 행정·교육 등 공공 분야 전반으로 AI 설루션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르 쭝 타잉(Le Trung Thanh) 국립경제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력은 우리 대학의 디지털 혁신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컴과 함께 AI 교육과 행정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대학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립경제대학교 연구협력개발처장인 응우옌 둑 람(Nguyen Duc Lam) 박사는 “베트남은 현재 빠르게 디지털 전환을 이루고 있다”며, “한국을 대표하는 IT 기업인 한컴과 협력하여 AI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전환 모델을 구축하고, 양국 간 기술 협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베트남은 ‘2030년까지의 인공지능(AI) 연구, 개발 및 응용에 관한 국가’전략을 발표하며, AI 연구 개발 촉진, 인재 양성, 데이터 인프라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크레덴스 리서치에 따르면, 베트남 AI 시장은 2023년 5억 4,426만 달러로 평가되고 있으며, 2024년부터 2032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15.8%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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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위드, 숭실대와 딥보이스 탐지·음성 인증 기술 공동 연구관리자 2025-04-08 - 한컴위드, 딥보이스 탐지·음성 인증 시장 진출 위한 발판 마련 - 숭실대 AI보안연구센터 딥보이스 탐지 시스템, 최고 수준 성능으로 시장 경쟁력 입증 한컴그룹 계열사 한컴위드는 숭실대학교 AI보안연구센터(AISRC)와 ‘딥보이스(Deep Voice) 탐지 및 음성 인증 기술’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산학 협력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한컴위드는 딥보이스 탐지 및 음성 인증 기술을 활용한 신규 제품을 단독 또는 결합 형태로 선보일 계획이다. 음성 인증 기술은 사용자의 자유 발화를 기반으로 성문 정보를 추출·저장하고, 이후 통화 시 등록된 정보와 비교해 본인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이는 기존의 질문-답변 방식보다 더 빠르고 편리한 인증을 제공한다. AI 기술의 발전으로 음성이 주요 인터페이스로 자리 잡으며, 금융·공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음성 기반 인증 및 식별 기술의 활용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숭실대 AI보안연구센터가 개발한 딥보이스 탐지 시스템은 음성 파일을 입력받아 고급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인간 음성과 합성 음성을 구별한다. 또한, 웹·모바일·PC 등 다양한 환경에서 지원되며, 가짜 음성 데이터 세트(ASVspoof 2021 DF)에서 97% 이상의 탐지 성능, 실제 환경에서 수집된 데이터 세트(In-The-Wild)에서 94%의 탐지 성능을 기록했다. 이는 현재 공개된 최고 수준(SOTA, State-of-the-art) 모델보다도 뛰어난 성능이다. 딥보이스는 AI 기반 음성 합성 기술로, 적은 양의 목소리 샘플만으로 특정인의 목소리를 정교하게 복제할 수 있다. 최근 기업 CEO, 연예인, 가족 등의 음성을 도용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증가하며 피해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딥보이스 탐지 및 음성 인증 기술은 보이스피싱과 같은 범죄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책으로 작용하며, 사회·경제적 피해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송상엽 한컴위드 대표는 “딥보이스 기술이 AI 발전과 함께 더욱 정교해지면서, 진짜와 가짜를 구별할 수 있는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라며 “높은 보안성과 신뢰성을 갖춘 딥보이스 탐지 및 음성 인증 기술을 통해 보안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