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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컴그룹, 인공지능 홈 서비스 로봇 ‘토키’ 출시...가정용 개인 로봇 시장 출사표

한컴그룹, 인공지능 홈 서비스 로봇 ‘토키’ 출시...가정용 개인 로봇 시장 출사표

- 로봇과 상호교감 및 대화 가능해져...육아 도우미 역할 기대 - 초등 영어 교육 콘텐츠 탑재...자연스러운 대화로 문법·발음 교정 가능 한컴그룹 계열사이자 한컴MDS(086960, 대표 장명섭) 자회사인 한컴로보틱스(대표 우준석)가 인공지능 홈서비스 로봇 토키(Toki)를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가정용 개인 로봇 시장 공략에 나선다. 토키의 하드웨어적인 가장 큰 특징은 7인치 LCD 터치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고, 양팔을 이용해 춤을 출 수 있어 휴머노이드적인 특징들을 갖췄다. 이마에는 카메라가 장착되어있어 바깥에 있는 부모와 영상통화는 물론, 부모가 원격조정을 통해 집안 상황도 살필 수 있다. 부모가 아이들에게 실시간 음성 메시지를 전달할 육아 지원 기능들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 기능들을 활용한 상호교감 기능도 대거 탑재 했다. 안면 인식으로 가족 구성원을 구분할 수 있고, 날씨와 상황에 맞춰 스스로 주제를 선택해 시키지 않아도 먼저 대화를 걸 수 있다. 퀴즈를 낼 수도 있고, 궁금한 내용을 물어보면 검색을 통해 바로 답을 찾아준다. 외국어와 SW 교육 기능도 갖췄다. 한국어와 영어를 인식하는 토키는 초등 어학 학습에 특화된 교육 콘텐츠를 탑재해, 토키와 자연스러운 대화를 주고받으면서 영어 문법 및 발음 교정을 받을 수 있다. 예들 들어, 어린이가 I am boy라고 말하면, 토키가 Can you say, I am a boy라고 교정을 해준다. 기본 탑재 콘텐츠인 초등 리더스 100권을 다양한 표정과 동작을 가미해 읽어줌으로써 학생들의 집중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으며, 교육 현장에서 원하는 특정 학습 콘텐츠 적용도 가능하다. 이 밖에도 로봇의 움직임과 대화를 스크래치 코딩으로 제어할 수 있어, SW코딩 교구로도 활용할 수 있다. 토키는 세계적인 전시인 CES와 MWC를 통해 선 공개된 바 있으며, 공개 이후 교육기관 및 학생들 대상의 꾸준한 테스트를 통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시장의 다양한 요구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왔다. 한컴로보틱스 관계자는 토키는 출시 전부터 지속적인 구입 문의와 사전 판매 계약체결 등 시장에서 이미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홈서비스 로봇의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특화된 기능을 강화해 로봇의 대중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국제로봇연맹의 2016년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가정용 로봇 판매대수는 2014년 340만대, 2015년 370만대에서 2019년 3,080만대까지 늘어난다고 전망했다. 한편, 한컴로보틱스는 스마트팩토리에서 사용되는 자율주행 물류이송로봇을 다년간 공급하며 축적한 로봇분야의 원천 기술과 한컴그룹의 AI, 음성인식 솔루션 등을 융합하여 로봇 제품군을 다각화 하고 있다. 한컴로보틱스는 한국문화정보원의 지능형 멀티 문화정보 큐레이팅 봇 사업의 주관 사업자로, 전시 안내로봇 큐아이를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나주박물관에 납품한바 있으며, 올해도 본 사업에 참여하여 국립중앙도서관과 국립제주박물관, 제주국제공항 등에도 추가 공급할 계획이다. 토키의 구입 및 제휴 문의는 홈페이지(www.hancom-toki.com)와 콜센터 1577-8011을 통해 가능하다.

2019-10-16

한컴그룹, 해외사업 총괄에 윤원석 전 KOTRA 경제통상협력본부장 영입

한컴그룹, 해외사업 총괄에 윤원석 전 KOTRA 경제통상협력본부장 영입

- 첫 행보로 미얀마컴퓨터산업연합회와 MOU 체결...'신남방국가 우선 공략' 제시 한컴그룹(회장 김상철)은 윤원석 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KOTRA) 경제통상협력본부장을 그룹해외사업 총괄 사장(한컴MDS 소속)으로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윤원석 사장은 약 33년간 KOTRA에서 미국, 캐나다, 아프리카 지역의 무역관장과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친후 임원으로 승진, 무역투자 진흥은 물론 정상외교를 통한 신남방·신북방 정책 실현에 기여한 산업·통상전문가로, 글로벌 정세 및 해외시장과 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와 비즈니스적인 감각을 겸비한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윤원석 사장은 한컴그룹의 주 타겟시장을 신남방지역으로 정하고, 그 첫 행보로 미개척 시장인 미얀마의 컴퓨터산업연합회(이하 MCIA, Myanmar Computer Industry Association)와 업무협약 체결을 이끌어냈다. 경기도 성남시 한컴타워에서 가진 협약식에는 윤원석 한컴그룹 사장과 틴 아웅 카인(Htin Aung Khine) MCIA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미얀마 현지 오피스SW 개발 및 한컴그룹의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을 활용한 미얀마 디지털화 사업 전개 등에 대해 합의했다. MCIA는 미얀마의 정보통신 정책기관인 미얀마컴퓨터연합회(MCF, Myanmar Computer Federation) 산하 기관으로 미얀마 전역의 ICT 기업들이 소속되어 있다. 한컴그룹은 지난 8월 라오스와 국정오피스SW 개발을 위한 협력을 체결한데 이어, 9월 동남아 순방 경제사절단 참여를 통해 이번 미얀마와의 협력도 이끌어냄으로써, 해외사업 추진에 있어 정부의 신남방 정책 기조와도 궤를 같이 하겠다는 전략이다. 윤원석 사장은 한컴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과 제품들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고 있다며, 해외사업의 단계별 로드맵을 마련하여 해외 네트워크와 경험을 토대로 글로벌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특히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은 신남방 국가를 우선 공략하여 해외사업 확대의 교두보를 마련, 한컴그룹이 글로벌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19-10-15

한글과컴퓨터, 인공지능·클라우드·블록체인 무장한 ′한컴오피스 2020′ 출시

한글과컴퓨터, 인공지능·클라우드·블록체인 무장한 ′한컴오피스 2020′ 출시

"이미지도 문서로 변환, 챗봇으로 지식검색, 클라우드에서 아래아한글 편집까지..." - 이미지 문서변환, ETRI 인공지능 '엑소브레인' 활용 지식검색 등 인공지능 강화 - 웹한글 베타 공개 및 연동...클라우드 접속만으로 언제 어디서든 아래아한글 편집 가능 - 블록체인 기능 적용...B2B, B2G 고객 대상 문서 진본 확인 서비스 제공 - 설치용량 절반으로 줄인 경량화 버전 선보여...부가기능은 선택적 추가 설치 가능 한글과컴퓨터(대표이사 변성준, 이하 한컴)가 인공지능,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 첨단 ICT 기술을 적용해 문서 생산성과 편의성을 향상시킨 '한컴오피스 2020'을 출시했다. ◆ 인공지능 기술 강화...OCR 기능과 챗봇 도우미 품은 오피스SW 한컴오피스 2020은 워드프로세서 한글, 스프레드시트 한셀, 프레젠테이션 한쇼, MS워드 문서 전용 편집기 한워드, PDF를 읽고 오피스 문서로 변환해주는 '한PDF'로 구성되며,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문서 이미지를 그대로 문서로 변환해주는 '한OCR(이미지 문서 변환)'이 새롭게 추가됐다. 한OCR은 한국어와 영어로 작성된 문서 이미지 속 텍스트, 문자, 표, 그림 등을 분석해 hwp, docx, pptx, html, txt 등 다양한 포맷의 문서로 변환해준다. MS오피스에는 없는 '왜곡 이미지 보정'이나 '레이아웃 분석 기능' 등을 통해 원본 내용과 최대한 유사하게 변환이 가능하다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인공지능 챗봇인 '오피스 톡'도 탑재됐다. 사용자가 오피스 톡 창에 '맞춤법 검사해줘'와 같이 필요한 기능을 입력하면, 해당 기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실행 링크까지 제공되어 즉각적인 기능실행이 가능하다. '오피스 톡'에는 문서를 작성하다 궁금한 내용을 포털처럼 검색해 볼 수 있는 '지식검색 기능'도 함께 적용됐다. 이 기능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인공지능 기술인 '엑소브레인'을 활용해 한컴과 ETRI가 공동으로 개발했다. ◆ 클라우드 기반 '웹한글' 베타 서비스 공개 및 웹오피스 연동 강화 한컴오피스 2020은 클라우드 기반의 스토리지 및 웹오피스인 한컴스페이스와의 연계를 한층 강화했다. 한컴오피스가 설치되지 않은 PC에서도 인터넷 접속만으로 한컴오피스 문서 편집이 가능한 클라우드 서비스 '한컴스페이스'를 통해서, 사용자는 한컴오피스 2020에서 작성한 문서를 한컴스페이스에 바로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고, 반대로 한컴스페이스에서 작성하던 문서를 한컴오피스에서 이어서 편집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가 PC에서 주로 쓰는 단축키, 스킨 등 환경 설정을 한컴스페이스에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언제든지 가져와서 간편하게 한컴오피스에 적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 디바이스가 바뀌더라도 사용자가 친숙한 환경에서 문서 작성이 가능하다. '한컴스페이스'는 한컴오피스 2020 출시와 함께 아래아한글문서(hwp) 편집이 가능한 '웹한글' 베타 서비스를 추가했다. 이를 통해 기존에 제공되던 워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문서뿐만 아니라 한글 문서도 디바이스와 장소의 제한 없이 클라우드 상에서 문서 편집, 실시간 공동 편집, 문서 공유 등이 가능해졌다. ◆ B2B, B2G 대상 블록체인 기반으로 문서 진본 확인 기능 제공 한컴은 B2B 및 B2G 고객을 대상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한글, 한쇼, 한셀, 한워드, 한PDF에서 문서의 진위 여부와 수정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해당 기능은 한컴위드의 블록체인 플랫폼 '한컴 에스렛저'를 기반으로 고객사 전용 서버 구축을 통해 운용하며, 한컴오피스에서 작성된 모든 문서의 진본 여부와 갱신 이력을 확인할 수 있어 해당 문서의 신뢰성과 무결성을 보장한다. 한컴은 문서의 진위 여부 확인 니즈가 높은 금융, 보험, 부동산 업계를 비롯해 신고 및 허가, 민원 등에 따른 행정문서 관리가 필요한 공공기관 등에서 해당 기능을 원하는 수요가 많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문서 작업에 꼭 필요한 기능만을 담아 프로그램 용량을 50%가량 대폭 줄인 경량화 버전도 선보인다. 클립아트, 한컴 사전, 한컴 툴즈 등과 같은 부가 기능은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추가로 설치할 수 있다. 다이어그램과 차트 고도화를 통해서 MS오피스와의 호환성도 높였다. 한컴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해외 진출 가속화와 클라우드 기반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2019-10-10

한글과컴퓨터, 변성준 대표이사 사장 선임...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한글과컴퓨터, 변성준 대표이사 사장 선임...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 변성준 신임 대표...기획, 재무, 인사, 영업, 사업총괄 등 경영 전반 두루 경험 - 오피스SW 사업의 해외진출 가속화 및 인공지능 기술역량 확보에 주력 한글과컴퓨터(030520,www.hancom.com,이하 한컴)는 1일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어 변성준 총괄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임명하고, 단독 대표이사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변성준 신임 대표이사는 한컴에 2011년 합류하여 경영기획실장과 CFO를 거쳐 사업본부장까지 역임하면서 한컴의 비약적 성장에 기여한 인물로, 경영 전반에 걸친 다양한 업무경험을 통해 전문경영인으로서의 역량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컴은 기존의 김상철 회장과 전문경영인의 공동대표 체제가 아닌, 변성준 대표이사의 단독 대표 체제를 통해, 의사결정체계 간소화로 경영에 속도를 더함과 동시에 보다 젊고 혁신적인 기업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김상철 회장은 M&A와 같은 한컴그룹 차원의 신성장동력 확대와 그룹 간 시너지 강화 등을 통해 그룹의 지속성장에 집중할 예정이다. 변성준 신임 대표이사는 "한컴오피스의 해외진출 가속화와 클라우드 기반 확대를 통해 주력 사업인 오피스SW 사업이 도약할 수 있는 모멘텀 확보에 힘쓰겠다"고 밝히고, "인공지능 분야에서도 중국 아이플라이텍과의 합작법인을 통한 지속적인 제품 출시와 더불어, 한컴만의 독보적인 글자와 언어 기반의 축적된 기술력을 무기로 대내외적인 기술역량 확보에도 집중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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