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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글과컴퓨터그룹, 2019년 정기 임원 인사 단행

한글과컴퓨터그룹, 2019년 정기 임원 인사 단행

- 우수 인재 발탁으로 신사업 가속화 - 한글과컴퓨터, 첫 여성 CTO 임명 한글과컴퓨터그룹(회장 김상철, 이하 한컴그룹)이 2019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총 20명 규모의 임원 승진 및 신규 선임을 발표했다. 한컴그룹은 이번 그룹 임원인사가 미래 성장성 확보를 위해 신사업에 힘을 쏟는 동시에, 우수한 성과와 역량 중심의 차세대 리더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한글과컴퓨터는 첨단 기술 기반 신사업을 총괄하던 오순영 상무이사를 전무이사 CTO 겸 한컴인터프리 대표이사로 임명, 창립 이래 첫 여성 CTO를 배출했다. 또한, 신사업의 일환으로 서비스 사업을 총괄하는 박상희 이사를 상무이사로 승진 발령하고, 첨단 기술 기반 PMO와 클라우드 분야에서 신규 임원을 발탁하는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힘을 실었다. 한편, 신사업 강화와 함께 분야별 높은 성과 및 역량에 따른 승진 인사도 단행됐다. 한글과컴퓨터 영업본부장을 맡고 있는 김대기 상무이사는 전무이사로, 박미영 경영지원실장 이사를 상무이사로 승진 발령하고, 경영지원 및 영업 부문에서 신규 임원을 선임했다. 한컴MDS는 우준석 부사장 겸 한컴로보틱스 공동대표이사를 기존 주력사업인 임베디드사업총괄 사장 겸 한컴로보틱스 단독 대표이사로 임명하였으며, IoT사업총괄인 현재영 전무이사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한데 이어 2명의 이사를 신규 임원으로 선임했다. 이를 통해 한컴MDS의 임베디드SW 사업의 지속성장를 꾀하는 동시에 빠르게 성장하는 IoT 기술 기반의 신사업 확대에도 힘쓸 예정이다. 한컴시큐어는 함덕환 이사를 상무이사로, 한컴유니맥스는 윤성목 이사를 상무이사로 승진시키고, 한컴유니맥스와 한컴지엠디는 각각 1명의 이사를, 산청은 2명의 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한컴로보틱스는 김동경 상무이사를 전무이사로 발령했다. 4차 산업혁명 관련 신사업에 뛰어들며 지난해 첫 그룹 공채를 통해 핵심인재 확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는 한컴그룹은, 이번 정기 임원인사에서도 AI(인공지능), 음성인식, 로봇, 클라우드, IoT(사물인터넷) 부문에서 승진자를 선정하는 등 2019년에도 신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정기 임원 인사 승진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한글과컴퓨터 ◇ 전무이사 (2명) △ 김대기(CSO), 오순영(CTO) ◇ 상무이사 (2명) △ 박미영(CFO), 박상희 ◇ 이사 (5명) △ 이윤재, 김석준, 주경택, 허현, 박근형 ◈ 한컴MDS ◇ 사장 (1명) △ 우준석(임베디드사업총괄) ◇ 부사장 (1명) △ 현재영 ◇ 이사 (2명) △ 이재승, 문왕환 ◈ 한컴시큐어 ◇ 상무이사 (1명) △ 함덕환 ◈ 한컴지엠디 ◇ 이사 (1명) △ 김용부 ◈ 한컴유니맥스 ◇ 상무이사 (1명) △ 윤성목 ◇ 이사 (1명) △ 박재규 ◈ 산청 ◇ 이사 (2명) △ 이중이, 권일균 ◈ 한컴로보틱스 ◇ 전무이사 (1명) △ 김동경

2019-01-02

한글과컴퓨터그룹, ‘CES 2019’ 2년 연속 참가

한글과컴퓨터그룹, ‘CES 2019’ 2년 연속 참가

- 차세대 주력사업 스마트시티 관련 솔루션 집중 전시...국내외 시장 공략가속화 - 2019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홈서비스 로봇 공개...B2C 시장 공략 - 중국 아이플라이텍(iFLYTEK)과 현지 미팅 통해 공동사업 추진 논의 예정 한글과컴퓨터그룹(회장 김상철/이하 한컴그룹)은 오는 1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9(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2019)에 2년 연속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컴그룹은 그룹사들이 보유한 솔루션과 서비스로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는 HANCOM Uplift Your Tomorrow를 전시 컨셉으로 정하고, 전시 부스 규모도 전년보다 2배 이상 확대하여 참가한다. 차세대 주력 사업으로 스마트시티를 정한 한컴그룹은 서울 아피아 컨소시엄(Seoul Appia Consortium)의 의장사로서 서울시 공공데이터들을 디지털화해 한 눈에 볼 수 있는 스마트시티 관제 플랫폼인 디지털 시민시장실 실물을 해외에 처음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이는 디지털 시민시장실은 한컴그룹이 보유한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 등을 접목해 기능과 성능을 한층 고도화시켜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도시 관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한컴그룹의 스마트시티 핵심 기술력을 집약한 한컴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도 전시해 스마트시티 분야의 국내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한컴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은 한컴그룹의 IoT(사물인터넷) 플랫폼, 블록체인 플랫폼, 관제 플랫폼 등 그룹이 보유한 스마트시티 기반 기술을 결합했으며, 도시별 특성에 따라 맞춤형 적용이 가능한 유연성과 확장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한컴그룹은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홈서비스 로봇을 공개하고, B2C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1가정 1로봇 시대를 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공개하는 홈서비스 로봇은 안면인식을 통한 맞춤형 대화, 외국어 및 코딩 교육, 화상통화 및 경비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능들이 탑재될 예정이다. 최근 미국과 중국의 글로벌 IT기업들과 사업 협력을 추진 중인 한컴그룹은 김상철 회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직접 전시장을 찾아 그룹의 미래사업 포트폴리오 구축에 나선다. 특히, 김상철 회장은 중국의 인공지능을 대표하는 기업 아이플라이텍(iFLYTEK)의 류칭펑 회장과 CES에서 회동을 가질 예정이며, 양사간 기술 교류와 공동사업 추진 등에 관해 긴밀히 논의할 예정이다. 한컴그룹 관계자는 이번 CES 참여를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스마트시티와 로봇 관련 시장 선점을 위한 기회로 삼을 것이라며, 국내 지자체 공략과 해외 시장 진출을 동시에 추진하는 투트랙(Two-Track) 전략을 통해 스마트시티 사업을 그룹의 미래 성장을 주도할 신사업 허브로 육성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18-12-17

 한컴MDS, 국내 최초의 지능형 전시 안내 로봇 공개 “이제 로봇이 박물관을 안내합니다”

한컴MDS, 국내 최초의 지능형 전시 안내 로봇 공개 “이제 로봇이 박물관을 안내합니다”

- 자율주행, 음성인식, 다국어 통번역, IoT 등 최신 기술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안내 로봇 -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나주박물관 시범서비스를 시작으로 관람객 대상 전시안내 서비스 제공 예정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인텔리전트 융복합 솔루션 전문기업 한컴MDS(대표 장명섭)는 한국문화정보원(원장 이현웅)과 함께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을 시작으로 국내 최초의 지능형 문화정보 큐레이팅봇 큐아이의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시범서비스를 통해 공개된 큐아이는 자율주행 및 추종기능을 통해 박물관의 다양한 공간을 이동하면서 관람객들에게 전시품에 대한 상세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며, 관람객들이 궁금한 점을 질문하면 이에 대한 답변도 제공하게 된다. 또한 통번역 서비스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과의 의사소통 문제를 해결하고, 최신 ICT 기술이 적용된 문화와 로봇의 융복합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큐아이에는 한컴MDS가 인수한 한컴로보틱스의 자율주행 로봇 제어 기술, 한컴그룹의 계열사인 한컴인터프리의 음성인식 기술과 다국어 통/번역 기술, 아이브릭스의 차별화된 자연어 처리기술 등이 적용되었다. 한컴MDS가 자체 개발한 IoT 디바이스 관리 플랫폼(NeoIDM)과,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하여 제공하기 위한 통합 로봇서비스 플랫폼(RSSP, Robot AI Service Server Platform)을 기반으로 개발되어 관리가 편리하고 새로운 기능과 서비스를 쉽게 추가할 수 있다. 한컴MDS 우준석 부사장은 문화(도슨트), 인공지능(SW), 로봇(HW)이 결합된 국내 최초의 지능형 문화정보 큐레이팅봇을 성공적으로 개발, 공급한 것을 계기로 다른 박물관 및 미술관, 도서관 등에도 확대적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능형 문화정보 큐레이팅봇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추진하는 「2018년 ICT기반 공공서비스 촉진사업」의 과제 중 하나로 한국문화정보원이 주관하고, 한컴MDS와 아이브릭스가 개발에 참여하였다. 현재 큐아이는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나주박물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8-12-21

한컴시큐어, 하렉스인포텍과 손잡고 블록체인 기반 결제 서비스 추진

한컴시큐어, 하렉스인포텍과 손잡고 블록체인 기반 결제 서비스 추진

- 한컴시큐어 블록체인 플랫폼 한컴 에스렛저에 하렉스인포텍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유비페이 연동 추진 - 한컴그룹 스마트시티사업, 지자체 지역화폐 등 협력사업 확대 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 계열사이자 통합 정보보안 전문기업인 한컴시큐어(대표 노윤선)는 블록체인 기반의 결제 서비스 추진을 위해 사용자 중심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기업 하렉스인포텍(대표 박경양)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한컴시큐어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한컴 에스렛저에 하렉스인포텍의 간편결제 서비스인 유비페이 연동을 우선 추진할 예정이며, 이후 한컴그룹 결제 플랫폼으로도 개발하여 한컴그룹 스마트시티사업에도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결제 사업 △지방자치단체 지역화폐 사업 △기타 블록체인 기반 결제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데에 뜻을 같이 했다. 블록체인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는 한컴시큐어는 지난해 블록체인 기반 인증 솔루션인 '블록체인 시큐리티 스위트'를 개발한데 이어, 블록체인 플랫폼 한컴 에스렛저를 출시하는 등 기술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컴 에스렛저는 블록체인 기반 기술에 한컴시큐어가 보유한 보안기술을 접목 시킨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전자정부, 금융, 물류 등 다양한 사업영역에 유연하게 확장·적용할 수 있어 한컴그룹의 스마트시티사업과 연계하여 핵심 기반기술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하렉스인포텍은 개방형 범용 공유 플랫폼을 기반으로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인 유비페이 시스템을 개발∙운영∙제공하는 기업으로, 이미 지난해 4월 수원시에서 전국 최초로 결제수수료가 없고, 사용자의 정보유출 우려가 없는 자행이체 결제방식의 제로페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바 있다. 현재 수원을 비롯해 대구, 울산, 부산, 안양 등의 지역 전통시장과 CU, 공영쇼핑, 아파트관리비 결제, 메디칼 핀테크 서비스, 도로공사 톨게이트 미납요금 결제, O2O사전주문 결제 등 다양한 결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컴시큐어 노윤선 대표는 기존 자사가 보유한 블록체인 플랫폼에 하렉스인포텍의 결제 플랫폼을 결합하여 블록체인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것이다. 또한 2019년에는 공격적인 영업 마케팅을 통해 고객 레퍼런스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며 CES 2019를 통해 해외 시장에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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